김주하 아들, 아빠='주먹 배신자' 저장..."장롱에 들어가 1시간씩 숨었다" ('오은영') 작성일 03-05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ECM61fzXt">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qDhRPt4qZ1"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1a8515eddeda92a8a8f96dbc3c85d12c430b1fb238528cc2f1e2fbaccf00a1" dmcf-pid="BOyneUx2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10asia/20260305224745429dqdg.jpg" data-org-width="1099" dmcf-mid="tbDfKWqF1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10asia/20260305224745429dq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b2d14bc5c4ca81a806949bfe872e7be33d9fead7c071efe3114c54b2e28b9ed" dmcf-pid="bIWLduMV1Z" dmcf-ptype="general"><br>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의 폭력으로 인해 장롱 속에 숨어 지내야 했던 아들의 상처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47f63f13a22b4ef222e0556e10f4b1c28dcd2f70da929142707fd2985aa3480" dmcf-pid="KCYoJ7Rf1X" dmcf-ptype="general">5일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a468af976c6c3b43d292a82717f66629c83c228a1ff8c65029228800568320e4" dmcf-pid="9hGgize4YH"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와 김주하는 식사를 하며 속깊은 얘기를 나눴다. 오은영이 첫째 아들의 상처에 "어릴 때보다 상처가 많이 회복된 것 같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008c05376735e29894fd52b0a2b30ec0197fcb98ee3b1f79e4830817a44a3a46" dmcf-pid="2lHanqd8tG"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나와 (전 남편이)는 끝나고 아이들하고 끝났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며 "왜냐하면 어디까지나 애들 아빠니까. 그런데 아이가 '엄마한테 그랬어. 그러니까 나빠' 이렇게 생각 안한다"고 얘기했다.</p> <p contents-hash="3cdd7dd3e81a81ac862cc2df978ea17e4620630999e72dec6480407e4b85f357" dmcf-pid="VSXNLBJ6YY" dmcf-ptype="general">아들은 "본인이 당한 일을 기억한다"고 말하자 오은영은 "그게 더 상처다. 아들은 어릴 때 너무 힘들어하지 않았냐"고 공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5ac9739a4808f1d6ee4db412f0a0b35d1e3c4fea9703c1afdf4206c36e07dc" dmcf-pid="fvZjobiPZ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10asia/20260305224746714rwgj.jpg" data-org-width="700" dmcf-mid="76eFZEGh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10asia/20260305224746714rw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6eca21d93e4c220a5214ef5c1604f9e35f8ae8536c607565dbd034b52b08f1" dmcf-pid="4T5AgKnQ5y" dmcf-ptype="general"><br>김주하는 "아들이 전남편보다 키가 커진 뒤부터 비로소 자신감을 얻었다"며 "그전에는 언제 맞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늘 두려워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6331873e7445cd6205f6beebb55db72ab35037be25af86f51352236630e6fb9" dmcf-pid="8y1ca9LxZT" dmcf-ptype="general">이어 "아들이 장롱에 숨어서 한 시간씩 안 나왔다"고 고백했다. 이에 오은영은 "부모가 자녀에게 힘에 의한 공포를 시키잖아? 이루 말할 수 없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85a733168018c42dca82f54b4053d88077957fb27cfd67f284ac94dda152f8ff" dmcf-pid="6WtkN2oMHv" dmcf-ptype="general">또한 김주하는 "나는 전 남편은 'EX'로 표현하는데 아들은 뭐라고 해야 하나. 아빠 이름을 절대 안 부른다"며 아빠를 자신의 휴대폰에 '주먹 배신자'라고 저장했다고 말했다.<br><br data-index="4">한편, 김주하는 2004년 10월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이를 뒀지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으로 결혼 9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결국 전 남편은 2014년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고, 김주하는 2016년 이혼 확정 판결을 받았다.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 원을 받고, 전 남편에게 10억 2100만 원을 재산분할하라는 판결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d610b7f8016d2269e88e4e9d138691560b422898082c150525184219080cefe" dmcf-pid="PT5AgKnQGS" dmcf-ptype="general">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국장의 현장+] 매력 부자 김민주 '자체발광 비주얼' 03-05 다음 '나솔사계' 28기 영수, 선입견 있다는 튤립에 "바람피운 적 無" 당당 [별별TV]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