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 '시즌 최고점'…'전 대회 우승' 도전! 작성일 03-05 23 목록 피겨 그랑프리 파이널우승을 비롯해 올 시즌 주니어 무대를 평정한 17살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 쇼트 프로그램에서 시즌 최고점으로 2위에 올라 금빛 피날레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br> <br> 마지막 주니어 시즌, 마지막 대회에 나선 서민규는 어느 때보다 화려하게 날아올랐습니다.<br> <br> 트리플악셀을 시작으로 3번의 점프 과제에서 가산점을 챙겼고, 스핀과 스텝 모두 최고 레벨을 받고 연기를 마친 뒤 주먹을 불끈 쥐었습니다.<br> <br> 86.33점으로 시즌 최고점을 경신한 서민규는 라이벌 나카타 리오에 3.18점 뒤진 2위에 올랐는데요.<br> <br> 지난 그랑프리 파이널처럼 프리에서 역전 우승할 경우, 2년 만에 세계선수권 금메달과 올 시즌 출전 전 대회 우승이라는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웁니다. 관련자료 이전 '파죽의 34연승' 안세영, 37분 만에 대만 린샹티 잡고 '전영오픈 8강행'... 韓 단식 최초 '2연패' 역사 쓴다 03-05 다음 휠체어컬링 믹스더블 백혜진-이용석, 영국 14-3 완파…예선 1패 후 ‘첫 승’ 신고 [2026 밀라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