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화 “혼수상태였던 母 돌아온 게 기적, 열심히 살길 잘했다” 재수 끝 결승(미스트롯4) 작성일 03-05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MSeUx2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28c9572087bf9f23bd2e258d723bde922fea5c19805dc3e25ab21bcf5a7ae" dmcf-pid="3cRvduMV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358fjkj.jpg" data-org-width="650" dmcf-mid="5HvfyaSrT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358fj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40bbad61a06b4f6c4077129f97c2fe4e6abf51570da5fae46b4787ea7e7866" dmcf-pid="0keTJ7Rf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549dnaq.jpg" data-org-width="650" dmcf-mid="1oVr4Z2u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549dn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9cf285a87d4dd9595ea82169281bc557e05b3a60412d75a75fa69c01af8eda" dmcf-pid="pEdyize4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744giqu.jpg" data-org-width="650" dmcf-mid="tYuazSUZ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224529744gi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 CHOSUN ‘미스트롯4’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UDJWnqd8Th"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5b03720ea28ec9627a15dbf49202e424ac678b3524ae53c0f21e756df94a8648" dmcf-pid="uwiYLBJ6SC" dmcf-ptype="general">윤태화가 재도전 끝에 ‘미스트롯4’ 결승 무대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f4bf6cc4a88da1ba8810d6d494200c41e8d74accb4f5440d74ae5b4ff5b6f176" dmcf-pid="7rnGobiPlI" dmcf-ptype="general">3월 5일 방송된 TV CHOSUN ‘미스트롯4’에서는 결승전 인생곡 미션이 진행됐다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042642cc8cc524f9d22f76edc73a2b4dd353874da33063e55319fd31e16b3fb7" dmcf-pid="zDJWnqd8lO" dmcf-ptype="general">‘미스트롯2’에 이어 ‘미스트롯4’에 재도전한 윤태화는 처음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윤태화는 “정말 꿈같다. 엄마, 가족들 응원 받으면서 저도 이 무대 너무 서고 싶었는데 기회 주신 여러분들, ‘미스트롯4’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7fc5fbeb7e1503aba4e35f11d8ea4ff19a7164bf407c5ed12e490a0294f4281" dmcf-pid="qwiYLBJ6ls"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2009년 데뷔 이후 긴 무명 생활을 떠올리며 이미자의 ‘노래는 나의 인생’을 선곡했다. 윤태화는 “노래는 저한테 애증이었다. 너무 좋아하고 매일 부르고 싶지만 상황이 되지 않을 때는 너무 밉고 노래도 부르기 싫고, 다 싫었던 그 자체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e47b03a493084bc37dbb87b71e80b2124eecec5e3a09bab87d2d1aff9349eb2" dmcf-pid="BrnGobiPCm"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시즌2 때는 엄마가 아프셔서 계속 병원도 왔다 갔다 하고, 신경 쓸 것도 많고 막막하고. 솔직히 (경연을) 그만해야 하나 싶을 정도로 힘든 적도 많았다. 엄마가 혼수상태였다가 깨어나셔서 ‘몸조심하라’고 하는 엄마가 다시 돌아온 게 기적이었다”라며 “엄마가 ‘미스트롯4’ 방청석에 오게 될 거라고 상상도 못 했는데 오실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살길 잘했다. 내가 어쩌면 엄마의 꿈을 대신 이뤘다는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b4d2ca83e3791521ce5b521e823a4d7c69bf5bfcb046196fb5ffad7126ac664" dmcf-pid="bmLHgKnQyr" dmcf-ptype="general">편안해 보이는 모습으로 열창한 윤태화에게 김용임은 “무명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앞으로 노래할 시간도 더 많아질 거고, 사랑받는 기회도 더 많아질 거다. 제2의 노래 인생이 펼쳐질 거다”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0484d018a1be5b0cb02fa1fa7642cbfc2b030b00adef78f0c90f88fb604dfaa1" dmcf-pid="KsoXa9LxSw"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트로트 가수로 살아온 18년의 세월을 뒤를 돌아보며 선곡하셨다고 들었는데 18년 세월 그냥 보내신 게 아니라는 게 보이는 무대였다. 경연을 하면서 굉장히 오랜만에 보는 윤태화 씨의 편안하면서도 차분한 노래를 들어서 오히려 새로웠다”라고 평했다. </p> <p contents-hash="1708d2d507c163512dd04b5f40915c4590ce537e2f3bc3555677991d279a1632" dmcf-pid="9OgZN2oMSD" dmcf-ptype="general">윤태화는 마스터 점수 최고점 100점, 최저점 92점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2Ia5jVgRhE"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VCN1Afaelk"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전남편 외도·폭행 견딘 이유…"나만 겪는 일 아니라 생각했다" [마데핫리뷰] 03-05 다음 국화 "22기 영숙, 나랑 똑같아"…두 남자 사이 '고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