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캠’ 아내, 시가 식구에 폭행 피해…남편, 촬영 중단 요구 작성일 03-05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WzuZEGhvX"> <p contents-hash="dc500f347b72f40a50dc781f3997805e7df5eb2f36b9db5c76f458e17c0dce21" dmcf-pid="zYq75DHllH" dmcf-ptype="general">반전이 거듭되는 ‘눈물 부부’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e5bc8184e8152da5043e6cf281fa5a642a7f7b6a0cdaea8c9c8af7aadfa6a3" dmcf-pid="qvnJ85V7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223327240ehmx.jpg" data-org-width="1600" dmcf-mid="unOmN2oM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MBC/20260305223327240ehm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40bd9049da7f3fe3b13f268125b6d77d878e8380628bb7c955be602a0814c7" dmcf-pid="BTLi61fzyY" dmcf-ptype="general">오늘(5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9기 마지막 ‘눈물 부부’의 남은 이야기와 솔루션 과정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76b80b7758ee383c7ccfe37414b6696143cdc87303d3a304fb3635b0ec8de9e" dmcf-pid="byonPt4qSW" dmcf-ptype="general">지난주에 이어 아내와 시가 식구들 사이의 갈등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며 긴장감을 높인다. 특히 과거 가족 여행 중 아내가 시가 식구의 노래 요청을 거절했다가 맞은 사건이 밝혀져 충격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45ca26fca99dd24ad1497faeb96ee87ddb5ebf70bd03634e3c0c32d602fe6265" dmcf-pid="KWgLQF8Byy" dmcf-ptype="general">당시 남편은 친척들 앞에서 아내의 편을 들지 않았고, 이에 서장훈은 “나라면 평생 안 볼 수도 있었을 상황”이라며 남편의 대처를 지적한다. 서로의 가족 이야기가 오가자 감정이 격해진 남편은 결국 집으로 돌아가, 출연자 중 최초로 카메라 전원을 끄고 촬영 중단을 요구하는 상황까지 벌어져 보는 이들을 당황케 한다. </p> <p contents-hash="e9a708e4888a52dc9fc07bfffeca697c78c7f36726a99f054647aec44ac458e1" dmcf-pid="9Yaox36byT"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되는 남편 측 영상에서는 아내의 또 다른 모습이 드러난다. 이를 본 서장훈은 “MZ 며느리 같다”라며 놀라워한다. 특히 울기만 하던 아내의 모습과는 달리 감정에 따라 육아 태도가 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시가 식구들 앞에서 불편한 기색을 숨기지 않는 등 시가와 친정을 대하는 일관성 없는 태도가 공개돼 모두를 의아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7582825a50cccfdd25ea89e2eec067b4add2c8c39352a16deacdecff6723d250" dmcf-pid="2GNgM0PKhv" dmcf-ptype="general">이후 부부는 이호선 상담가와의 상담을 통해 관계 개선의 실마리를 찾는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맹추 같아요”라고 직설적으로 말하며, 아내를 위해 ‘사랑의 연기’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p> <p contents-hash="37494971c87ff771dde679721a766472c8964c5895197956401eeb289b1548ef" dmcf-pid="VHjaRpQ9vS"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 한 걸음 남았다…‘왕사남’ 대망의 1000만 돌파 ‘초읽기’ 03-05 다음 ‘나솔사계’ 미스터 킴, 용담에 기습 스킨십…최종 선택 결과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