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터' 배우, 충격 근황..활동 중단 이유 "거만한 행동 소문나 일 끊겨"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FtZVtRf3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b46f2dd8796d85ef83969fe24aa97b6d43306b16cd8a56bd3679836458b1d2" dmcf-pid="7yTlUT2uu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20935984ascw.jpg" data-org-width="540" dmcf-mid="0ROr5O71U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20935984asc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251e0779192a73fd04003ea56435ad2c54d301c173228fe8d3e0ad06406782" dmcf-pid="zWySuyV7F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흥석이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65c8a4ebfd4fbefccdd0e97c625578bfa1b1601f547cd54efb2ad64d1ed55010" dmcf-pid="qYWv7WfzFK"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2000년대 후반 예능 프로그램 '롤러코스터'를 통해 얼굴을 알린 배우 정흥석의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ecfc2d0d300b330e2e24fb425ec095a461c58b035ca2635e417579df9c566c5" dmcf-pid="BGYTzY4qpb"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포천 오일장에서 생선을 파는 정흥석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과거 '롤러코스터'에서 정형돈의 친구 역할로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d730d2045a0348ac0283ae7d8d4a1f5fb6218cfa846a25cf260b71d1fc243232" dmcf-pid="bHGyqG8BzB" dmcf-ptype="general">정흥석은 "2009년~2010년 정도에 일이 너무 잘됐다. 여자 친구와 데이트하러 의정부 시내에 간 적이 있는데 당시 100여 명이 나한테 사인받고 사진을 찍었다. '내가 왜?'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de477399570703c18d3f4a5aabcbe225b20d2ebaf108bf8c2444da30152f23c" dmcf-pid="K7u0QuLxpq" dmcf-ptype="general">이후 연기력을 인정받으면서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간 정흥석은 "(롤러코스터 후에) 오디션을 거치지 않고 다른 드라마도 찍고 어떻게든 계속 연결이 되고 역할이 생겨서 계속 찍었다. 3~4년 정도는 너무 잘됐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범접할 수 없는 돈도 만지게 됐다. 그래서 '이게 인기구나. 이제 뜨는구나'라고 생각했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8fbf0894a41c80c2ba15843da640ff31a23b7bc6494672dc759886a5b8ce2b" dmcf-pid="9z7px7oM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20936186hpqk.jpg" data-org-width="540" dmcf-mid="pPkjyktW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20936186hpq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e366a295d0aac496c6686a3bb3ad5ae1b8a086ad8cc80197c01700c862805df" dmcf-pid="2qzUMzgR77"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후 활동이 끊기게 된 이유를 고백했다. 정홍석은 "그 당시에는 정말 내가 최고인 줄 알고 더 기고만장해졌다. 캐스팅 디렉터분들한테 단체로 연락해서 '나 이제 너네 같은 XX들이랑 일 안 한다. 이제 영화할 거다'라고 나쁘게 말했다"며 "프로필을 (제작사에) 한 달에 세 번씩 돌렸는데도 거의 1년 정도 연락이 없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a6e0a80f01293fc359d5af668c9280172bbbe9755aae94d4eea970541639743" dmcf-pid="VBquRqaeUu" dmcf-ptype="general">이어 "어느 날 지인이 말해줬는데 '네가 거만한 행동 하고 예의 없게 행동했기 때문에 소문 다 났다. 절대 너는 안 써줄 거다'라고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f5a1b78220570e112173feba0c707b462aae6de6f95785331718d3a98828941" dmcf-pid="fbB7eBNd3U" dmcf-ptype="general">결국 배우 활동이 끊기게 된 정흥석은 아버지가 30년 동안 이어온 생선 장사를 물려받아서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아빠라고 안 해" 03-05 다음 '놀라운 목요일' 신장개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