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 22기 영수와 데이트 뒤 '멘붕'?…눈물 펑펑 '최종선택' 이유는? [나솔사계]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oLL95x2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853478a6fc9e70aeb11320263abf1f1a90902182a468fbf7a8e6cae861d2b3" dmcf-pid="4goo21MV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20126795etgr.jpg" data-org-width="613" dmcf-mid="2VnnKZQ9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20126795etg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41bad124a82afd56786822fa8323452fb894c6eedea8964709f5d600107e18" dmcf-pid="8smmdbjJm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엉키고 꼬인 '골싱 민박'의 최종 커플이 마침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5f0af41aef178afb74d9cdc4b4e2ba3d1fa26138700f3c154f0e6bdf18915c97" dmcf-pid="6OssJKAim8" dmcf-ptype="general">5일 방송되는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p> <p contents-hash="86aafcdc5ca058d5a9a0ab43abada7f7ebb1a540fee88b9ee682368badb577dc" dmcf-pid="PIOOi9cnO4"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 중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인 편"이라고 말하고, 미스터 킴은 "뭐가 묻었다"며 용담을 살피는 한편,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e5c5f11c6489dba7b81dce1ca3eb7f6a6b06932db7296ae8a9b0903b1b93e5" dmcf-pid="QCIIn2kLD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SBS Plus·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20128058qygg.jpg" data-org-width="613" dmcf-mid="VqzzyktWI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20128058qyg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SBS Plus·EN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c6f17bd18b3d184248da750b2fc7a77381f9e63b6c73c2b9553eae28e8c69f" dmcf-pid="xhCCLVEoDV" dmcf-ptype="general">국화는 22기 영수와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데이트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22기 영수의 개그에 '웃음 타율 100%'가 된 국화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잖아~"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감한다.</p> <p contents-hash="60d016ed6b442c1c051a1146e0b6169d2f38f1a392735d2309ab1e98fd647194" dmcf-pid="y4ff1Iztw2" dmcf-ptype="general">하지만 22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SOLO'에 나오는) 출연자들을 TV로 볼 때는 '진짜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는 인터뷰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싫어했다. '자기 마음을 모르는 게 말이 돼?'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여기서 그리고 있으니"라면서 머리를 싸맨다.</p> <p contents-hash="c90bf4c0124147360304ce82fa472e99ceea59516ca33e36366ee49207db6e81" dmcf-pid="W844tCqFI9" dmcf-ptype="general">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솔사계'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p> <p contents-hash="2e35109e5c6550c68f6a9674fc725356bad082a587faa536cbbac27ee81e7e4f" dmcf-pid="Y688FhB3DK" dmcf-ptype="general">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나솔사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과연 국화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837f9881ef19eed29488e98a4a1f9953f133273422eefd2d7174d1e8cc9daef9" dmcf-pid="G299XmUZrb" dmcf-ptype="general">'골싱 민박'이 탄생시킨 '최종 커플'은 5일(오늘) 밤 10시 30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죽을 것 같아” 박기영, 컨디션 난조로 당일 공연 불가 상황 (바다 건너 듀엣) 03-05 다음 ‘놀뭐’ 고정 안착 성공! 허경환, 내친김에 ‘유퀴즈’까지 접수하나?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