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새로운 소속사로 출발… 케이아이엔터와 전속 계약 작성일 03-05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UdHMzgRS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b2ab0b96cf942643c49abd3dbde0db557844f2fb099284b21964bacb3ce64c" dmcf-pid="FuJXRqae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온앤오프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220604524fqju.jpg" data-org-width="590" dmcf-mid="1sFg5O71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220604524fq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온앤오프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50ee63c64d75bd64ea1e21e02b5493e69c30c314e4f632863c3176ca5309c1e" dmcf-pid="37iZeBNdT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그룹 온앤오프(ONF)가 케이아이엔터테인먼트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p> <p contents-hash="e30f889ba1b4721fdb57cca4b72ebe2a8ed909d49edcaa8a191feb4fb7c3c0c4" dmcf-pid="0zn5dbjJvk" dmcf-ptype="general">5일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온앤오프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며 “이번 계약은 단순한 영입을 넘어, 아티스트가 창작의 주체로서 기획 및 제작 과정 전반에 직접 참여하며 보다 주도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파트너십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21a9d03f38d9bd37a4f28d7a21ef187bdf5eb2712d55c66d50cbb41be3190a1" dmcf-pid="pqL1JKAiSc"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온앤오프와 관련된 상표권 및 IP 일체를 전사와의 협의를 통해 구입했으며, 이에 따라 온앤오프라는 팀명과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한 채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는 온앤오프의 활동 전반에 걸쳐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든든한 동반자로서 함께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6cc0bf9cc7df757f3a7097b75768392f0f5f2c390b5e7d74ddf79d81461f7e" dmcf-pid="UBoti9cnv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새로운 출발이 온앤오프와 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가 함께 만들어갈 또 하나의 의미 있는 도약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아티스트가 꿈꾸는 방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함께하며, 온앤오프만의 색과 감성을 더욱 깊이 있게 이어가겠다. 새로운 시작을 맞이한 온앤오프(ONF)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519b46aead182d799b105144f17a57419f2634d68c3a91c532e9451eb6b0f3d" dmcf-pid="u8EzAQOcTj" dmcf-ptype="general">한편, 온앤오프는 2017년 데뷔 이후 ‘사랑하게 될 거야’, ‘뷰티풀 뷰티풀’, ‘바이 마이 몬스터’, ‘모스코 모스코’, ‘춤춰’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았다. 2021년에는 한국인 멤버 전원이 동반 입대해 화제를 모았고, 전역 이후에도 그룹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ldy1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년 한복연구가' 박술녀, 후회되는 인생 눈물···박정수 "공짜는 없어, 네 이름이 대가"('특종세상')[순간포착] 03-05 다음 블랙핑크, 신보 써클차트 3관왕 '쾌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