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 남편 외도·폭행에 "내 고통 평범한 줄..이혼으로 행복"[스타이슈] 작성일 03-05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EBlNXSCF">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5QDbSjZvWt"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3544140035afbad6566d552cd48a9255471a012d0eec733d52d8d89df16cf" dmcf-pid="1xwKvA5TC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news/20260305215706231bdrl.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dZAQOc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news/20260305215706231bd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51ed41b3b2b19b16cbe5431324ad87320e9640be3b499fabdd79a1eea627b6" dmcf-pid="tMr9Tc1yh5"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김주하가 전 남편과 이혼 후 심경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dc5958bb1b87f26210ff18c1ad410ac4f44fa1004506b758fe5006bec2a91f17" dmcf-pid="FRm2yktWlZ"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김주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734314c83b2ef0f2a9c2cc8f5daf92bfbca9fc39aef637b471c6a1d43a49269" dmcf-pid="3esVWEFYhX"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지난 2004년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뒀다. 하지만 그는 2013년 전 남편의 외도 및 폭행 등으로 이혼 소송을 제기, 2016년 이혼했다. </p> <p contents-hash="ed8387609f6f8892d0fbddc1e5d665aad11894263426201cc1b7af3d4ed43103" dmcf-pid="0dOfYD3GvH"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누가 봐도 너무 말도 안 되는 결혼 생활이었다. 그걸 오랫동안 유지했다. 어떤 마음이었나"라고 물었다. 김주하는 "내 어려움이 특별히 아프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누구나 다 어려움이 있고 아픔이 있고 그걸 얘기 안 할 뿐인데 내가 혼자 '나는 못 버텨'라는 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언니랑 얘기하면서 특별했구나 싶었다. 몰랐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11e7a1d6fc05a8a12ebc2653f42ac74635ffba80dfeb74ddb428d8974468a7b6" dmcf-pid="pJI4Gw0HlG"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이 "어떤 사람은 남의 말에 가중치를 두고 결정하는데 넌 그게 아니다. 아무리 옆에서 말해도 본인이 인정한다"라고 하자, 김주하는 "난 '너무 독해'란 말을 9년 내내 들었다"라고 씁쓸해했다. </p> <p contents-hash="f7c01d7ceceace2720e220f11d3afb7dbb043f859604a62cb1f091141e3d1541" dmcf-pid="Uqi1kMCEhY"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넌 마음이 여리다. 자동차 사기당하지 않았나. 보이스피싱은 안 당했나. '돈이 없어서요'라고 하면 돈 보내줄 사람이다. 그런 면이 있지만 인내심이 강하다. 네가 이것저것 겪고 나서 후회가 없어야 결정하는 사람이다. 딱 이혼하고 나서 '행복과 광명을 찾았다'라고 했다. 그게 생각난다"라고 과거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011be7e22053b292dfd3aabf4e80edf60ad527eabb404713f1761bb89a1c2905" dmcf-pid="uBntERhDlW"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살 거 같다고 했다. 난 내 잘못이란 생각을 했었다. 박수도 양손이 있어야 소리 난다고 내가 있으니까 소리가 난다고 생각했다. 근데 언니가 '속이려고 작정한 사람을 어떻게 막냐'라고 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123d53a9258b2dfa16de57624b35e6b6e99dbba1b2bbeabdf13fc8c7eabbb11" dmcf-pid="7bLFDelwly"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69cm·56kg’ 김주하, 고기·냉면·라면까지…오은영도 대식가 인정 03-05 다음 [오피셜] '내가 다 복수해줄게' 안세영, 심유진 꺾은 린샹티 '2-0 셧아웃'…8강은 김가은 탈락시킨 와르다니와 격돌 (속보)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