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희, 스키 극동컵 여자부 종합 우승...통산 3번째 작성일 03-05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5/2026030520374303346dad9f33a29211213117128_20260305213809098.png" alt="" /><em class="img_desc">김소희.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 김소희(서울시청)가 5일 일본 나가노현 하쿠바 리조트에서 시즌 마지막 극동컵을 마치며 여자부 종합 763점으로 1위를 확정했다. 2023·2024년에 이은 통산 3번째 극동컵 종합 우승이다.<br><br>이날 여자 회전 2차 시기에서 완주하지 못했으나 대회전 2승(460점·1위)을 앞세운 시즌 누적 점수로 종합 우승을 지켜냈다. 극동컵은 FIS 월드컵보다 한 단계 낮은 대륙컵 대회로, 종합 1위 선수에게 다음 시즌 월드컵 출전권이 주어진다.<br><br>정동현(하이원리조트)은 남자 회전에서 시즌 497점으로 랭킹 1위에 올랐다. 한국 알파인스키 올림픽 최고 순위(2022 베이징 회전 21위) 보유자인 정동현은 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 대회전 최고 순위 타이기록(33위)을 세운 바 있다. 관련자료 이전 딘딘, 차승원 '갑질'에 폭발 촬영장 무단 이탈…"형 상대로 민사소송 준비" 03-05 다음 [속보] 안세영, 압도적! 8강 보인다…대만 린샹티 1게임 무난히 따냈다! 16:5→21:15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