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상무 꺾고 핸드볼 H리그 2연승…김연빈·김태웅 6골씩 작성일 03-05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05/AKR20260305179500007_01_i_P4_20260305213026986.jpg" alt="" /><em class="img_desc">5일 상무와 경기에서 슛을 던지는 두산 김연빈<br>[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이 핸드볼 H리그에서 2연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br><br> 두산은 5일 충북 청주시 SK호크스 아레나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4라운드 상무와 경기에서 27-18로 크게 이겼다. <br><br> 최근 2연승의 두산은 승점 13(6승 1무 10패)을 기록, 3위 하남시청(승점 17)과 승점 차를 4로 유지했다. <br><br> 6개 팀이 경쟁하는 남자부에서는 정규리그 3위까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br><br> 두산은 김연빈과 김태웅이 나란히 6골씩 터뜨리며 공격을 주도했다. <br><br> 이날 세이브 6개를 추가한 두산 골키퍼 김신학은 리그 7번째로 1천 세이브를 달성했다. <br><br><strong style="display:block;margin:10px 0;padding:9px 16px 11px 16px;border-top:2px solid #000;border-bottom:1px solid #000;"> 5일 전적</strong> ▲ 남자부<br><br> 두산(6승 1무 10패) 27(15-7 12-11)18 상무(2승 3무 12패)<br><br> 하남시청(8승 1무 8패) 28(11-10 17-15)25 충남도청(4승 2무 11패)<br><br> emailid@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키즈카페서 전지현과 깜짝 만남…"둘째 子 똑같이 생겨" [마데핫리뷰] 03-05 다음 공식 석상서 발칵! "아, 린샤오쥔 선수요?"...임효준 질문에 직접 정정했던 황대헌, "왜 이제야 해명하나" 중국 여론 들끓는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