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이혼 후 괴로워 술에 의지, 지금 남편 만나고 술 끊었다"(뭐든하기루)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k3HrpX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58be624bab23992cf3cbdcb8ef030b4f500fc349aed94384245d9de923c6d8" dmcf-pid="KFDpZsu5p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10328627yfnn.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KkofDgz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10328627yf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5263964e71030f7166c0d9887fc47081551819da3009f47fd5154b0d21af8bc" dmcf-pid="93wU5O71U5"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재혼 후 달라진 일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e9a95c06506a055560de2c0c56859c24082c0fd9d87402d55b5ab72dc9423b9" dmcf-pid="20ru1Izt0Z"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뭐든하기루'에는 "조혜련의 기루 길들이기 신기루의 한우 길들이기(feat.리타길들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46f8cb060d3b521f20d9af198501aa4f4a332c3c9a6cb9448608ba3a566bdefa" dmcf-pid="Vpm7tCqFuX" dmcf-ptype="general">이날 신기루는 조혜련에게 "술을 언제부터 안 드셨냐"고 물었다. 조혜련은 "솔직히 술을 엄청 좋아했다. 맨날 신봉선, 붐하고 소맥을 마시고 놀러 가고 노래 부르고 그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c4754c67b88e46d537302dd08978208c41f59879b02e48de0ff047cefbb4ad18" dmcf-pid="fUszFhB3F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런데 13~14년 전에 아픔을 한 번 겪지 않았냐. 그때 너무 괴로워서 정말 술의 도움을 얻었다"며 이혼 후 힘들었던 시기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38aee1d4aa3d50a9b26183d0630a0d6e68b01fce3f339f20dd54edb76bea008" dmcf-pid="4RFJPUnQUG" dmcf-ptype="general">하지만 재혼 후 삶이 달라졌다고. 조혜련은 "그러다 지금 남편을 만났는데 이 사람이 크리스천이다. 나는 그동안 신앙에 대해 담을 쌓고 살았고 내 주먹만 믿고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남편이 '존댓말 해준다'고 해서 교회에 한 번 갔는데 나도 모르게 평안함을 느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d14cea8ce847a6d7f67119884b7721a32bafe6f1695e453894da39c5b1b46ff" dmcf-pid="8e3iQuLxFY" dmcf-ptype="general">또한 "내가 일본어, 중국어를 파지 않았냐. 그 집중력으로 성경을 파서 아마 100독은 했을 것"이라며 "그러다 보니 성경을 가르치는 사람이 됐다"고 밝혔다. 이후 신앙생활에 깊이 빠지며 간증을 하는 삶을 살게 됐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69694d64670d83ca658a4d1bed7687bfad9bda053107f8c0101e8a6115b64" dmcf-pid="6d0nx7oM7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10328878jrdw.jpg" data-org-width="1200" dmcf-mid="qoTfqG8Bz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210328878jr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6d98599d2e5682444f60a01f17846557e1987dbcf69753a442fe24dca194d6" dmcf-pid="PJpLMzgRFy" dmcf-ptype="general"> 조혜련은 과거 연극 '사랑해 엄마' 공연 후 있었던 일도 떠올렸다. 그는 "공연을 보러 온 영화감독과 포장마차에 갔는데 술잔이 놓였다. 근데 이성미 언니한테 '너 어느 포장마차에서 술 마시니?'라고 전화가 왔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c7a32d38b405c7a4432320296dda4aa927eb081af99fdc46b53effc3df8bf15" dmcf-pid="QiUoRqaeuT" dmcf-ptype="general">조혜련은 "그때 '너가 성경도 가르치는데 시험에 들 수가 있다. 물론 술 마시는 게 금기는 아니지만, 앞에 서는 사람은 다시 한 번 생각해봐라'라고 조언을 하더라"라고 이야기 했다.</p> <p contents-hash="0de97a088a4e1a7ee4867669559af2833aa9e74f2b2a9b5db55d52ca38c0bff4" dmcf-pid="xnugeBNd3v" dmcf-ptype="general">이어그날 남편 생일이었는데 잔소리를 듣고 속상했다. 그래서 '교회 강단에서 하는 일 그만해야지'라고 생각했다가, 잠을 자고 일어나니 '그러기엔 내가 주님을 너무 사랑한다'는 마음이 들었다"며 "그때 '내 앞에는 술잔을 놓지 않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65face4c993e8b3d16e679a75ab1ab5fb6f36e9f271857f5966b66d1105eb1" dmcf-pid="y5cFGw0Hz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지금은 집에 가서도 술을 거의 마시지 않는다. 물론 둘이 아무도 없을 때 와인 한 잔 할 때도 있지만 그것도 잘 안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18b696f9c326d80bfb03ad44174ee0b8464c129d22daa58e1c54b7a4750e5ff4" dmcf-pid="W1k3HrpXUl" dmcf-ptype="general">한편 조혜련은 1998년 결혼, 슬하에 아들 우주와 딸 윤아를 뒀지만 2012년 이혼했으며 2014년 재혼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강준·강태오 바통 받았다…'배우 그룹 출신' 김태영, 이성경 주연작서 눈도장 ('찬너계') 03-05 다음 온앤오프, 케이아이엔터에 새 둥지…원 상표권 획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