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돌파…채널 개설 3일만 [MD이슈] 작성일 03-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HB5O71m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5ad91182eaa4b0771b4f7313db1a9939cf58b67b89b6dd51c9ed5b306e884" dmcf-pid="BnXb1Izt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마이데일리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04730263enyo.jpg" data-org-width="633" dmcf-mid="zzcTDelw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204730263en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마이데일리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1231516e2126162fd7a063cf78d0624c6300dceb299606391d7b769423d394" dmcf-pid="bg123lb0E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충주맨' 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이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f2bfa7742052a31d17c3745ea64b30ef8c3d165eb1788a810256c5302b674b6e" dmcf-pid="KatV0SKpmm"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의 구독자 수는 오후 8시 기준 101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3일 채널 개설을 알린 지 3일 만에 거둔 성과다. 단 한 개의 영상만 공개했음에도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며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p> <p contents-hash="1a99f8ecfbbbc82bdcd53179d4ff278e9ab32c988d3f03f8ad2887ea746c5684" dmcf-pid="9NFfpv9UDr" dmcf-ptype="general">첫 영상에서 김선태는 퇴사한 이유에 대해 "충주시에서 할 만큼 했다. 원래 목표였던 구독자 100만 명도 달성했고 할 도리를 했다고 생각한다"며 "여러 곳에서 제안이 왔고 과분한 제안도 왔지만, 결론적으로는 더 자유롭게 활동해보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하게 됐다. 할 수 있는 게 이것뿐이라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395852a0b3c142fedd2a090815811fb09bb478fe68905b6e72eaa22a4b4680a" dmcf-pid="2j34UT2uOw"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 밈(meme)처럼 퍼진 것처럼 가난하진 않다. 맞벌이도 하고 외부 활동 수익도 있다. 이제 마흔 살이다. 더 나이를 먹기 전에 내 역량을 더 펼쳐보고 싶다.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없다. 유튜버로 당당히 자리 잡고 싶다"고 각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6c3fc6568bfdddf65f35e5cc214f7fa0b83f5d0d48ec0dfff216b57aed099d" dmcf-pid="VA08uyV7wD" dmcf-ptype="general">채널 개설 3일 만에 100만 구독자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운 김선태의 향후 활동에 관심이 쏠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 아시안컵 산악스키대회, 모나용평서 개최 03-05 다음 셰프 최강록, '식덕후' 여정 마무리…"맛있었어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