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 AI 영화 '스낵시네마'로 콘텐츠 혁신... 스포츠 ESG까지 확장한 브랜드 전략 작성일 03-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AI 단편 영화 '스낵시네마' 공개... 감독 협업으로 브랜드 콘텐츠 혁신<br>롯데자이언츠·마라톤 후원까지... 스포츠와 결합한 ESG 사회공헌 확대<br>ESG 임팩트 어워즈 '포용상' 수상... 아동·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스포츠 나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5/0000149876_001_20260305202908439.jpg" alt="" /><em class="img_desc">5일 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 '스낵시네마' 제1화 '바삭한 도시' 장면 캡처). /사진=롯데웰푸드</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롯데웰푸드가 유명 영화감독들과 협업한 AI 단편 영화 프로젝트 '스낵시네마'를 선보이며 콘텐츠 기반 브랜드 마케팅에 나섰다. 동시에 롯데자이언츠 협력, ESG 임팩트 어워즈 수상, 스포츠 행사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입지도 강화하고 있다.<br><br><strong>AI 영화 프로젝트 '스낵시네마' 공개… 과자 브랜드를 영화로 풀다</strong><br><br>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br><br>스낵시네마는 유명 감독 3명과 신예 감독 3명이 각각 시나리오를 맡아 제작하는 프로젝트로, 약 5분 분량의 단편 영화 6편이 순차 공개된다. 모든 작품이 공개된 이후에는 하나의 옴니버스 영화로 완성되는 독특한 형식을 취한다.<br><br>롯데웰푸드는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비와 물리적 한계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감독의 창의적인 상상력을 극대화했다. 각 작품에는 롯데웰푸드 대표 브랜드의 특징과 감각적 요소를 자연스럽게 녹여 브랜드 경험을 스토리 콘텐츠로 확장하는 전략이 담겼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5/0000149876_002_20260305202908484.jpg" alt="" /><em class="img_desc">5일 롯데웰푸드는 국내 식품업계 유튜브 채널 최초로 유명 상업영화 감독들과 협업해 제작한 AI 단편 영화 시리즈 '스낵시네마'를 공개했다고 밝혔다.(▲롯데웰푸드 '스낵시네마' 공식 포스터). /사진=롯데웰푸드</em></span></div><br><br><strong>첫 작품 '바삭한 도시'… 오기환 감독과 크런키의 만남</strong><br><br>지난 4일 롯데웰푸드 공식 유튜브 채널 '맛깔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 첫 번째 작품은 영화 '패션왕'을 연출한 오기환 감독의 '바삭한 도시'다. 작품은 소음이 철저히 통제된 가상의 사회를 배경으로 한다. 감정과 활력이 억눌린 세계 속에서 주인공이 초콜릿 브랜드 '크런키'를 통해 잃어버린 자유와 에너지를 되찾는다는 이야기다. <br><br>AI 영상 기술을 활용한 감각적인 연출과 오기환 감독 특유의 스타일이 결합되면서 크런키 특유의 '바삭함'을 시각적·서사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롯데웰푸드는 향후 자사 대표 브랜드를 활용한 후속작 5편을 순차 공개해 하나의 스낵무비 옴니버스 작품으로 완성할 계획이다.<br><br><strong>스포츠와 함께하는 ESG 경영… 롯데자이언츠 협력 확대</strong><br><br>롯데웰푸드는 콘텐츠 마케팅뿐 아니라 스포츠 분야에서도 ESG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프로야구 구단 롯데자이언츠와 협력해 초콜릿 브랜드 '가나'를 활용한 야구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스포츠 팬과의 접점을 넓혔다. 이러한 활동은 스포츠 팬 경험을 브랜드 마케팅과 연결한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br><br><strong>ESG 임팩트 어워즈 '포용상'…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 인정</strong><br><br>롯데웰푸드는 2025 ESG 임팩트 어워즈에서 '포용상'을 수상하며 스포츠 연계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지역아동센터 연합 체육대회에 식품 키트를 지원하고, 우리동네 키움센터 도서 구입비를 후원하는 등 아동 복지 증진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롯데칠성음료와 함께 '슈퍼블루마라톤' 행사에 음료와 간식을 지원하며 시민 스포츠 행사 후원에도 참여했다.<br><br>롯데웰푸드 관계자는 "단순히 제품을 노출하는 마케팅을 넘어 과자를 먹을 때의 즐거움과 감각을 한 편의 영화처럼 전달하고자 스낵시네마 프로젝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콘텐츠와 스포츠 ESG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 사회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br>AI 콘텐츠 실험과 스포츠 기반 사회공헌을 동시에 확대하고 있는 롯데웰푸드의 행보는 식품 기업의 브랜드 전략이 문화·스포츠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언팔로우한 후안 카를로스 페레로 코치, "지금은 애도기간. (다음에)그를 안아주고 싶다" 03-05 다음 한국, 동계 패럴림픽도 ‘금빛 물결’ 탄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