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스키 정동현, 극동컵 회전 시즌 종합 우승 작성일 03-05 2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다음 시즌 FIS 월드컵 출전권 획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05/0008809497_001_20260305201909344.jpg" alt="" /><em class="img_desc">정동현이 2025-26 FIS 극동컵 남자 회전 랭킹 1위에 올랐다. (미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한국 알파인스키 간판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극동컵 남자 회전 랭킹 1위를 달성했다.<br><br>정동현은 5일 일본 나가노현 하쿠바 리조트에서 열린 2025-26 국제스키연맹(FIS) 극동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24초67로 7위에 올랐다.<br><br>이로써 정동현은 시즌 마지막 극동컵 경기에서 포인트 점수 36점을 추가, 총 497점으로 에두아르도 사라코(이탈리아·482점)를 15점 차로 따돌리고 시즌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br><br>극동컵은 FIS 월드컵보다 한 단계 낮은 대륙컵 시리즈다. 시즌 랭킹 1위 선수는 다음 시즌 FIS 월드컵 출전권을 획득한다.<br><br>정동현은 2022 베이징 대회 회전 21위에 오르며 한국 알파인스키 올림픽 최고 기록을 세웠다.<br><br>그는 지난달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 대회전에서 33위를 기록, 한국 선수 이 종목 최고 순위 타이기록도 작성했다.<br><br>김소희(서울특별시청)는 여자부 회전·대회전을 통틀어 총 763점을 얻어 여자부 종합 우승을 일궜다.<br><br>김소희의 극동컵 여자부 종합 우승은 2023년, 2024년에 이어 세 번째다. 관련자료 이전 김소희, 스키 극동컵 여자부 종합 우승…정동현은 남자 회전 1위 03-05 다음 데일리:디렉션, '엠카' 접수한 '룸바둠바'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