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500원→1만 3천원 헤어롤’ 해명…연예인 프리미엄 역풍 작성일 03-05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8ShaHlJn"> <p contents-hash="3caae56e5beeff3d5736bda21e277dfba3b8792c6bdb6bbb66f8a8f54d875d31" dmcf-pid="0W6vlNXSLi" dmcf-ptype="general">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1만 3000원짜리 헤어롤을 두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p> <p contents-hash="9edffd3e2762cfffa7ca3475db44af4ba6ae6023b53db0fbc710661caa786cfa" dmcf-pid="pYPTSjZvRJ" dmcf-ptype="general">사태의 본질은 제품의 원가가 아니라, 납득하기 힘든 ‘연예인 프리미엄’과 구혜선의 잦은 행보 변화에 누적된 피로감에 있다.</p> <p contents-hash="7978cab5653ebda4a5e6bc5c6455a456cce73faf91797666b0cbe117b115be77" dmcf-pid="UGQyvA5Ted"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지난 5일 SNS를 통해 ‘쿠롤(KOOROLL)’의 고가 논란을 해명했다. 플라스틱을 80% 없애고 자가복원이 가능해 영구적이며, 초기 생산 수량이 적어 단가가 높다는 주장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0830a77ec747fc8c7a397f6b13febf24c06568874471e132e48b97d43dc577" dmcf-pid="uHxWTc1y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1만 3000원짜리 헤어롤을 두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ksports/20260305195716981gdqo.jpg" data-org-width="500" dmcf-mid="xdAgn2kL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ksports/20260305195716981gd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혜선이 직접 개발한 1만 3000원짜리 헤어롤을 두고 적극적인 해명에 나섰지만 대중의 시선은 여전히 차갑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1a1fb3e1874045bf339dc173525e0fc653056dec30343c67105d7688f891aa" dmcf-pid="7XMYyktWiR" dmcf-ptype="general"> 하지만 대중에게 헤어롤은 길거리나 다이소에서 500원~1000원이면 족히 사는 저렴한 소모품이다. 친환경적 요소를 감안하더라도, 시중가 대비 무려 13배가 넘는 가격표는 소비자들에게 그저 유명세를 얹은 과도한 ‘연예인 프리미엄’이자 폭리로 다가올 수밖에 없다. </div> <p contents-hash="a0cde5ebcc323e34727f902af377562208e0c45fcf7a7febe0e6be7977613d6a" dmcf-pid="zZRGWEFYMM" dmcf-ptype="general">유독 구혜선에게 비판이 거센 이유는 그녀가 그동안 쌓아온 행보와 무관하지 않다. 구혜선은 본업인 연기를 넘어 영화감독, 작가, 화가, 작곡가 등 끊임없이 영역을 넓혀왔다. 다재다능함 이면에는 “한 분야에 깊이 정착하지 못하고 겉핥기식 확장을 이어간다”는 대중의 피로감도 분명 존재한다.</p> <p contents-hash="338a97a14bee2f7fae236cb27aafdb2e0e5df36d3e24797bd024441c4041dfc0" dmcf-pid="q5eHYD3GLx" dmcf-ptype="general">결국 이번 헤어롤 고가 논란은 단순한 ‘가격 불만’이 아니다. 끊임없이 타이틀을 추가하는 구혜선의 새로운 사업 아이템이 과연 1만 3000원의 가치와 전문성을 지녔는지, 깐깐해진 대중이 들이댄 냉혹한 평가표인 셈이다.</p> <p contents-hash="6c979167e141a05e5d5f282872fd9a297c62a29c4f42d86de2474dfc57cdd87d" dmcf-pid="B1dXGw0HdQ"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tJZHrpXLP"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고 대국 10년' 이세돌 "AI 바둑 실력, 신의 경지" 03-05 다음 국민 74% “유튜브 등 무료 온라인 영상물도 등급분류 대상 포함해야”···영등위, 2025년 영상물 등급분류 국민반응조사 결과 발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