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 데뷔 13년 만 첫 정규 통했다 작성일 03-05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K1xa8rNh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dee31dfba53b41842966b9c7e64fcbedebfb5773466b3e927ca32e663137bc" dmcf-pid="W9tMN6mj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95004851mrfq.jpg" data-org-width="620" dmcf-mid="xcSbx7oM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95004851mrf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8c1e5aa8c13b0c45e9e7212de11926b958ac34c48975c6bab2eb68207a0316" dmcf-pid="Y2FRjPsATV"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가수 우즈(WOODZ)가 데뷔 13년 만에 발매한 첫 정규 앨범으로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04c02a7f4796398c3d049885af5a2f306fa2b5978f202e298538a4c54570f2db" dmcf-pid="GV3eAQOcl2" dmcf-ptype="general">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지난 4일 저녁 6시 공개된 우즈의 정규 1집 '아카이브. 1(Archive. 1)'은 발매 직후 멜론, 벅스,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4b6a2177aac4dcfd11bcf5b2d9280f7c08c2754c6c6e6da0da0cc85ca15ccfe1" dmcf-pid="Hf0dcxIkW9" dmcf-ptype="general">멜론에서는 HOT100 차트에서 앨범 수록곡 전곡이 차트인에 성공했다.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Human Extinction)'은 핫100 기준 최고 5위를 기록했으며, 선공개곡 '시네마(CINEMA)' 역시 8위에 오르는 등 앨범 전반에 걸쳐 고른 관심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de339b86f84c31e7d231036c52922b1df31fd9fea797a0294e8c7834e0c8bfdd" dmcf-pid="X4pJkMCElK" dmcf-ptype="general">또한 '00:30', '나나나(NA NA NA)', '슈퍼 레이지(Super Lazy)', '하루살이', '화근', '비행' 등 다른 수록곡들도 골고루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리스너들의 폭넓은 호응을 입증했다. 이 밖에도 벅스와 지니 등 국내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타이틀 및 주요 수록곡들이 차트에 진입하며 우즈의 저력을 드러내고 있다.</p> <p contents-hash="eea21086c8581809df396c3b109905744f3f2bf8b21a801133e13cc58f553878" dmcf-pid="Z8UiERhDTb" dmcf-ptype="general">글로벌 차트에서도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오늘 5일 오전 7시 기준 '아카이브. 1'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서 태국 2위, 대만 4위, 홍콩 8위 등을 기록하며 9개 국가 및 지역 차트에 진입했다. '휴먼 익스팅션'과 '시네마'는 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도 차트인했다.</p> <p contents-hash="498fd6ae71874fb9c8aed335ce103880245306c062dfbff91c86fa5131946fdd" dmcf-pid="56unDelwvB" dmcf-ptype="general">'아카이브. 1'은 데뷔 13년차 우즈가 처음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자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첫 번째 기록물이다. 우즈는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색깔과 본인이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것들을 집약해 앨범을 완성했으며, 전곡 작사·작곡·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총 17곡이라는 볼륨만큼 록발라드, 팝 펑크, 재즈, 얼터너티브 R&B 등 폭넓은 장르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우즈의 음악적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냈다.</p> <p contents-hash="27c9eb5d61919fa192e3e4f01526afee5449c3c6479d634e461d56d455a373fc" dmcf-pid="1P7LwdSrWq" dmcf-ptype="general">더블 타이틀곡 '휴먼 익스팅션'은 빛과 인간의 양면성을 주제로 한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질주하는 밴드 사운드가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또 다른 타이틀곡 '나나나'는 사랑에 빠진 순간의 감정을 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있는 베이스 리프로 풀어낸 트랙이다.</p> <p contents-hash="d0ff1f6bc53f2522e09b9e8f5e54b8cf8d16f7a688de89d01dc1f46ba7e2329a" dmcf-pid="tQzorJvmyz" dmcf-ptype="general">앞서 선공개곡 '시네마'와 '블러드라인(Bloodline)'으로 기대감을 끌어올린 우즈는 이번 정규 1집을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세계를 선보이며 커리어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다.</p> <p contents-hash="f4ca079763b9cc8b9126e10b4ca7f6b182e478d93df4f0fcc23df12b34adce8f" dmcf-pid="FxqgmiTsv7" dmcf-ptype="general">우즈는 정규 발매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 활동에 나설 예정이며, 14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공연을 시작으로 '2026 우즈 월드 투어 아카이브. 1(2026 WOODZ WORLD TOUR Archive. 1)'에 돌입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7a326836979d9f1b1de8d7ca5e14ce2dfef6c9d03b0ab9c3f5996cfcc9673e1" dmcf-pid="3wivtCqFy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EDAM엔터테인먼트]</p> <p contents-hash="e8f15cea8a6fea8ae6add00eeec18199a3c2116a6539fa88009f41c5a3b8704e" dmcf-pid="0rnTFhB3W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우즈</span> </p> <p contents-hash="8f2e4c4addab9741166ad860a5269fe15a789269266080c7030f2c371b04abdb" dmcf-pid="pmLy3lb0S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단법인 한국체육인회, 진수학 현 회장을 재추대 03-05 다음 케데헌 '골든' 빌보드 디지털 송 차트 34주째, BTS기록 따라잡고 로제 최고기록 넘본다[K-EYES]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