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이긴 '충주맨'…김선태, 유튜브 개설 3일만 구독자 100만 돌파[SC이슈] 작성일 03-05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VUJKAi3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8c4b20a28bc35302ffbea749f296e1c03e33889c7ffce030ec92c724fe7517" dmcf-pid="tY47n2kL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5328510ajmh.jpg" data-org-width="700" dmcf-mid="XAdfkMCE3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5328510aj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19587bcf9b857ded6f157a1d16105be32428054c9e0ea03544ba18034e141" dmcf-pid="FG8zLVEo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5328668yxar.jpg" data-org-width="632" dmcf-mid="ZyVUJKAiu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5328668yx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출처=유튜브 채널 '김선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17aa4618330a4b00ef503852f81deee1e2328363fb2b4c66d8ff94dfc6fd8f" dmcf-pid="3H6qofDg06"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충주맨'으로 사랑을 받았던 김선태가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수 100만 명을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229b3a6dc23348d33b8a93615d796224ce9f1d8bf428bee1e0206f3d2f3e2edb" dmcf-pid="0KAdhaHl78"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개인 유튜브 채널은 5일(오후 7시)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채널 개설한 지 약 3일 만에 이룬 성과다. </p> <p contents-hash="d9440889b1c2dddca3a7cea86af6b7864c2a9ea8276c4c3d757806cc2cff6a1d" dmcf-pid="p9cJlNXS74"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2일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했다. 채널 소개란에는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고 적혀 있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그는 공무원 퇴사 이후 유튜브를 시작하게 된 이유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d00ecc305b9e9f6a2ecf1d07248b79208cafc1a4998b07cb0f0678f2248a471e" dmcf-pid="U2kiSjZv3f"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달 13일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갑작스러운 사직 소식을 전했다. 영상에서 그는 "공직에 들어온 지 10년, 충주맨으로 살아온 지 7년의 시간을 뒤로하고 이제 작별 인사를 드리려고 한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7f696fd937282f35a8d6e55c959162e82016991ca0d9580bd4e5ea2ebd8e5e3" dmcf-pid="uVEnvA5TzV" dmcf-ptype="general">사직 후에는 내부 갈등설이 불거지자, 그는 "저의 퇴사는 개인적인 목표 달성과 향후 새로운 도전에 대한 고민 끝에 나온 결정이며, 특정 인물이나 조직과의 갈등 때문은 아니다. 그동안 함께 일해 온 동료 공직자 분들과 시민 여러분께 항상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9e490c8603fc921d76e4f254fa62bc2522a98753c7a249a44a0ab3bd201f516a" dmcf-pid="7fDLTc1y7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여러 보도와 추측으로 인해 충주시 동료들이 공격당하고, 이를 넘어 전체 공직자에 대한 비판으로 이어지는 것에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면서 "더 이상 확인되지 않은 추측과 무분별한 비판이 확대되지 않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4bac82b36208b970ce7c91e5ed3a6f2384836ba656681c69cbe21e1100ee788f" dmcf-pid="z4woyktWF9"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유튜브 채널 '충주시'를 성공시키며, 7년 만에 6급으로 빠르게 승진했다. </p> <p contents-hash="997ac73ea66876a2c6058fcbe489d30e45ad5662c021211b678d4c348bd71753" dmcf-pid="q8rgWEFYuK"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인이면 다 좋아한다는 '구원 서사' 불여넣었지만… '4.3%→3.1%'로 하강한 韓 드라마 03-05 다음 [단독] "방송사가 지급"... '위대한 쇼: 태권' 계약서 단독 입수, MBN 책임 어디까지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