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사자학대' 논란에 입 열었다…"약물 NO, 낮잠 시간" [마데핫리뷰] 작성일 03-05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8P880J6I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aac74d6e9e80a97c7f2aa8942fad77ef8ffb273f3bfab04b1f533316d9b219" dmcf-pid="K6Q66piP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노홍철/노홍철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4639067ocvh.png" data-org-width="494" dmcf-mid="B0uppv9U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4639067ocv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노홍철/노홍철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b3c97a4d4444574222dba6b7c200a0aff1610986a060193bf5f4907a7aeed2" dmcf-pid="9PxPPUnQs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사자 학대'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p> <p contents-hash="801b26de6c3bb77b7ee1794bcbd074eebff2fd105f92794feee0a1fc9d4f56fe" dmcf-pid="2QMQQuLxwZ"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행에 미친 노홍철도 처음 봤다는 '아프리카 야생숙소' 내부는?(1박에 150만원)'이라는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5eb29bf6bc4b45dcb6c33edf7d6824e4187d23c49da7d728c6fa45de10fb54b" dmcf-pid="VxRxx7oMD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노홍철은 "탄자니아 국가에서 동물들을 보호하려고 여러가지가 있다고 한다. 예를 들면 좀 특이한 동물들은 무리에서 내친다더라. 너무 새끼면 걷다가 빠질 수 있고 가족을 잃은 친구들을 국가에서 보호하는 거다. 야생 환경 같은 시스템이라고 해서 예약하고 갔는데 너무 놀랐다"고 숙소를 방문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63897fc89221c5ad2d95814a4cf0b8edb7e12b3a36280ae2dc21826689bbd9" dmcf-pid="fMeMMzgRIH" dmcf-ptype="general">또 사자와 함께 찍은 영상에 대해 "AI인 줄 알았다고 댓글이 달리더라. 어떤 분은 약물을 투여한 게 아니냐고 했다"며 "직접 숙소에다 확인했는데, 있을 수 없는 일이라더라. 수면제나 이런 약물은 유통 자체가 어렵다고 했다. 약 때문에 잔 게 아니라 사자가 낮잠 자는 시간이었다고 한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a3f41f490c0ad16e54dd2b466974e87492b830dc8b63e634972670da4d6aafc" dmcf-pid="446443d8IG" dmcf-ptype="general">최근 노홍철은 아프리카 탄자니아에 있는 사파리 숙소를 방문했다. 그는 사자와 함께 있는 영상을 올려 화제를 모았으나, 한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가 사자에게 약을 주입한 게 아니냐고 주장하며 동물 학대 의혹에 휩싸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현아 "남친, 내 친구와 연락처 교환? 절대 안 돼" 03-05 다음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