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아들·딸 자식농사 성공에 흐뭇..."애들 다 컸다" 첫 지하철 미션 성공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1tivA5T0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b3a9838b6e7be34616abe011ce05df2c6b571722e815d6259d2906ccbacd7" dmcf-pid="KF3LyktW7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3243824lmmp.jpg" data-org-width="540" dmcf-mid="zda1x7oM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3243824lmm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68b386d07bbae3177f8059986210c75e55ae62b5ffddace7a6ac6a52808c9f5" dmcf-pid="9PQlBH6bFf"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한가인이 아들 딸의 첫 지하철 심부름 성공에 감격했다. </p> <p contents-hash="d4684755d6f40a4390634ff589e6177a1ed182c22a66e409aee296a64585356d" dmcf-pid="2QxSbXPKUV" dmcf-ptype="general">5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는 '한가인 아들딸이 인생 첫 지하철 타고 심부름 간다면? (사회실험)' 영상이 업로드 됐다. </p> <p contents-hash="ba09f60307e1b8336b8636df4fccc9060d28e3f2f741749a46902ac3d603bab1" dmcf-pid="VxMvKZQ9U2" dmcf-ptype="general">이날 한가인은 "저희 둘째가 이제 많이 커서 초등학교 취학통지서가 나왔다. 드디어. 다음주에 예비소집일이 있더라"라며 제우의 초등학교 입학 소식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94ba353cbcd6837821e134886f47aa86249028bb6e6089ccff3886695ce3c13" dmcf-pid="fMRT95x2p9"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그래서 이제 좀 독립적으로 엄마 없이도 씩씩하게 지내야 될 필요가 있어서, 미션을 주고 아들과 딸 둘이 심부름을 보내려 한다"라 했고 엄마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딸 제이는 "버라이어티한 어드벤처요!"라고 외치며 한껏 들떴다. </p> <p contents-hash="4d9496abe9e85374da2fc42b23ae27d45b45a52f669d391d77dd851da31ff165" dmcf-pid="4Rey21MVUK" dmcf-ptype="general">연정훈 한가인의 집은 언덕 위에 있는 동네 특성상 지하철을 타볼 기회가 많이 없었다고.</p> <p contents-hash="e76a0635ed443ca3b580b88244f9a4e57ef3bce9aa6194b00fdb059230e3f97f" dmcf-pid="8edWVtRfzb" dmcf-ptype="general">딸 제이는 "그리고 엄마의 과보호 성향도 있다. 제가 무슨 라푼젤도 아니고"라며 울컥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07d099677e0053639a577a67e5f6e6ac2e3cfb02265cb24da80431ed97a0cb3" dmcf-pid="6dJYfFe4pB" dmcf-ptype="general">지하철을 한 번 갈아타고 심부름을 해야 하는 다소 난이도가 있는 미션. 한가인은 "단둘이는 처음으로 심부른 미션을 하러 간다. 다소 시끄럽더라도 예쁘게 봐주셔라"라고 당부했다. </p> <p contents-hash="9a16846322c9242bcedc959fab9ff4eba307502fa29c6f12cf80c36b0ca37f53" dmcf-pid="PJiG43d83q"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걱정이 되는 게 둘이 너무 싸울까봐 저는"이라며 엄마로서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cb903958ec09f60fe7c6e0c48c2bb85a07392020bd4d4684690aa3a22dd35a57" dmcf-pid="QQxSbXPKUz"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딸과 아들에게 "엄마가 주의할 점을 말해주겠다"라며 주의사항을 이야기 했지만 아이들은 "아이스크림 사줘"라며 집중하지 못했고 결국 "너무 불안하다"라고 고개를 떨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5f84508d47751cc99c55546f81789bf4ebfe0b67685eb6ae5ed47f7a0d9809" dmcf-pid="xxMvKZQ9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3244045ylex.jpg" data-org-width="1200" dmcf-mid="qbqc5O71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3244045yle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fddcdec40a85411e6190e5933314123bddc490044cdce42d81d24401fcf146" dmcf-pid="yyWPmiTs7u" dmcf-ptype="general"> 한가인은 포기하지 않고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조심하라 일렀고, 지하철까지 마중을 나갔다. 엄마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해맑은 모습이었다. </p> <p contents-hash="12ff6d0fcf72929a346a7ea1adf8d1879374402cba4dffed65c6d357b05b7316" dmcf-pid="WWYQsnyO0U"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둘이 싸울까봐 걱정된다. 울고 불고 막"이라며 걱정했고 PD는 "한가인 아들이랑 딸이 지하철에서 대판 싸웠다고 소문나면 어떡하냐"라고 웃었다. 아들 제우가 엄마랑 똑같이 생겼기에 할 수 있는 농담이었다. </p> <p contents-hash="21a9364cae011906b62257cbe9d9c9bb878acfa67075448025d58089d1c9802f" dmcf-pid="YYGxOLWIUp" dmcf-ptype="general">엄마의 걱정과 달리 아이들은 사이좋게 손을 꼭 붙잡고 지하철로 내려갔다. </p> <p contents-hash="bc7c508ee2a677fe5b540416572b810dbc4aee229cf4ed5b5b32f3129bb3f382" dmcf-pid="GGHMIoYCu0" dmcf-ptype="general">하지만 둘이서 가는 첫 지하철에 결국 난관에 부딪혔고 엄마에게 전화해 물어 해결했다. </p> <p contents-hash="bba1b1d6930a7b57e939c71a2ce6d21850db9ee17ee229b898683c99bb9f2615" dmcf-pid="HHXRCgGhp3" dmcf-ptype="general">겁이 많은 아들 제우에 한가인은 "불확실한 일을 굉장히 염려하고 그래서 사실 이런 걸 더 많이 해야 한다. 애가 겁이 너무 많으니까"라며 "저희 남편 말로 자기가 어렸을 때 그랬다하더라. 초등학교 6학년까지 그랬는데 중학교 들어가면서부터 좋아졌다고 너무 염려 안해도 된다고 그러는데"라면서도 엄마로서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26e1e21a8f03ce461e424b2e83c2e843fda9a6b2ff4f6409f81d27e28995beb" dmcf-pid="XXZehaHl7F" dmcf-ptype="general">무사히 시장에 도착한 제이 제우는 야무지게 엄마가 시킨 심부름을 했고, 한 상인은 "애들이 아주 엄청 똑똑하고 야물다"며 칭찬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d6024e6bfe54eca8830b93c7d2bf6d1572266356007f552545bf32760ca0f8c0" dmcf-pid="Zzqc5O713t" dmcf-ptype="general">한가인은 다시 아이들을 마중나가며 "아 이제 다 키웠다. 애들둘이 다녀도 되겠다. 제가 조금 과보호 경향이 있다. 인정한다"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p> <p contents-hash="606f3fdd8bb03e9a3a3cc0af2c3f69cfd4f923394c8763e64a9270bc04eddc85" dmcf-pid="5qBk1IztF1" dmcf-ptype="general">결국 아이들은 무사히 집 근처 지하철에 도착했고 엄마 한가인과 만났다. 딸 제이는 "맨날 맨날 혼자서 나갈래요!"라며 한껏 신이 났다. </p> <p contents-hash="c069c98456d9b308b0cd2634b03609202a788226ff527b58c7f6171efff0f8e9" dmcf-pid="1BbEtCqF75"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형주 측, 하청 공사대금 미지급 보도에 "원청에 이미 지급" 03-05 다음 조현아 "이세온, 친구 사이…만나면 일 얘기 없이 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