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나, '미스트롯4' 왕관 차지하러 간다…귀추 주목 작성일 03-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8h6piP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fa8dd23288c4288ed6f7dc2e25e824b061783cf2eb56553c0f53b269f541b3" dmcf-pid="4a8h6piP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92459718mja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5Kr95x2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92459718mjai.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a4bc1741e8b12aadb090944e2f02f13e42ab4ca5fbb7dced69f5fb7f34c56" dmcf-pid="8N6lPUnQ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92501111lycl.jpg" data-org-width="1000" dmcf-mid="V8hflNXS1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92501111lyc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16c33bd70f7b3a8c6bc78d8cc6138af120ea55cf8b4f93790442ab741517913" dmcf-pid="6jPSQuLxGh"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TV조선 ‘미스트롯4’가 5일 대망의 결승전을 치른다. </p> <p contents-hash="659905fd5d7bf2487cd7a0e489cdb19329f9922425a043b86b3b588efa850ec9" dmcf-pid="PAQvx7oMXC" dmcf-ptype="general"><strong>4번째 왕관의 주인공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가수 이소나가 강력한 우승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이소나는 이번 시즌 첫 무대부터 시원한 고음과 안정적인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격이 다른 트롯’이라는 평가 속에 일찌감치 주목받으며 결승 무대까지 진출했다.</strong></p> <p contents-hash="e1a39d5de4aa0155da2f6f9390ffbc0804657b174aaa4190adc91971c66b5907" dmcf-pid="QcxTMzgRtI" dmcf-ptype="general"><strong>오랜 무명 시절과 ‘미스트롯2’, ‘미스트롯3’ 예심 탈락의 아픔을 딛고 다시 도전에 나선 그는 마스터 예심에서 진(眞)을 차지하며 ‘진(眞)소나’라는 별명을 얻었다.</strong><strong>또한</strong><strong>이소나는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레전드 미션 2라운드 개인전에서 “엄마가 40대 초반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strong>왕관과 망토를 두른 그는 “선배 마스터님들의 무게가 얼마나 무거울지 느껴진다. 제가 어디까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무게를 기억하면서 다음 라운드 도장 깨기를 잘 해보겠다”라고 각오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0a0f884b1559c50dfaa2ad601ee3bc960f22ffc84a453ef06eb55a4132fd6b6" dmcf-pid="xkMyRqaeYO" dmcf-ptype="general">이소나는 국가무형유산 제57호 경기민요 전수자로, 20년 넘게 국악에 몰두해 온 실력파다. 초등학생 시절 거문고와 삼고무(三鼓舞)를 접한 그는 2004년 강원도 중·고등학생 종합 실기대회 국악 부문 1위를 차지하며 일찍이 두각을 나타냈다. 이후 국립전통예술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을 거치며 이른바 ‘국악 엘리트 코스’를 밟아왔다.</p> <p contents-hash="a8c8e4159e49e421e01d462a64717b8865e66557c66302a7d1eaaf82abb884f9" dmcf-pid="y7WxYD3GGs" dmcf-ptype="general">그간 쌓아온 내공은 본선 3차 2라운드 에이스 전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뽕진2’ 팀의 에이스로 무대에 오른 이소나는 하춘화의 ‘영암 아리랑’과 ‘강원도 아리랑’을 선보이며 전율 넘치는 무대를 완성했다. 그 결과 중간 순위 3위였던 팀을 최종 1위로 끌어올리며 저력을 입증했다. 이소나는 매 라운드 레전드 무대를 경신했다는 평을 받으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 국악으로 다져진 기본기에 현대적인 트롯 감성을 더한 가창력, 곡의 서사를 섬세하게 풀어내는 표현력은 그를 단순한 참가자가 아닌 아티스트로 보이게 한다.</p> <p contents-hash="7b46552dc7125d4d14321f2e337ea1f7daf917f1fa0b392b710f3bef256ff122" dmcf-pid="WzYMGw0HZm" dmcf-ptype="general">결승 무대에서 이소나가 어떤 곡으로 승부수를 던질지 관심이 모인다. 준결승까지 상승세를 이어온 그가 제4대 트롯 여제의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694b3ab6e9c26bb79c1052ff2ff3ba914b01c948b23fac3ff99bf252b9e2d20" dmcf-pid="YqGRHrpXXr" dmcf-ptype="general">한편, 이소나가 출연 중인 TV조선 ‘미스트롯4’의 결승전은 5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f4dbbb89e5403dde348c1bab83fca5faed3c0cdcd9963487bb2379de2796b28" dmcf-pid="GBHeXmUZ5w"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조선 '미스트롯4'</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다혜 "약혼 NO, 15년 차 연인…'환승연애' 같이 나가" 03-05 다음 ‘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 임성한(피비) 작가와 각별한 재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