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 임성한(피비) 작가와 각별한 재회 작성일 03-0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xpkMCEz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6a7b0567d057f4a931d6dd6a5b83bbd9de73ae626b9627605976a996e381d" dmcf-pid="WPMUERhD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192702749oy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xOhL3lb0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192702749oy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df1f2625464bc1c6fde69b95f8fcf80a952cb67f3fc81bc089cca650dca52f" dmcf-pid="YQRuDelw0s" dmcf-ptype="general">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 송지인-전노민-지영산이 다시 한번 피비 작가와 각별하게 재회한 가운데 ‘태풍의 핵’으로 맹활약을 가동한다.</p> <p contents-hash="caca305d6f375f318406eb14ccfaecb17f3e38af4aff3c07159e99f0b98f4ead" dmcf-pid="Gxe7wdSr7m" dmcf-ptype="general">오는 3월 14일 오후 10시 30분에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씬앤스튜디오, 티엠이그룹)은 신의 영역에 도전하는 천재 의사와 하루아침에 뇌가 망가져 영혼을 잃어가는 한 여자의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다. ‘닥터신’은 매 작품마다 ‘파격과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독보적인 세계관을 구축해 온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메디컬 스릴러 드라마로 뜨거운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여기에 ‘결혼작사 이혼작곡’ 이승훈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력이 더해지면서 예측 불가한 장르적 혁명을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b79ab9606b8759514f404f4f80ed247881f8d8df2da8667c2abc45a8bc178e" dmcf-pid="HMdzrJvmpr" dmcf-ptype="general">송지인-전노민-지영산은 탄탄한 연기 내공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피비 표 파격 서사’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 극의 묵직한 무게감을 잡는다.</p> <p contents-hash="5f569198d0c1a8b55ce2e0617dd596ad5560a72dcad8935058d57ca7df4fc1ec" dmcf-pid="X241a8rN3w" dmcf-ptype="general">송지인은 ‘닥터신’에서 모모(백서라 분)의 엄마이자 갤러리 대표인 현란희 역을 맡아 파격 변신에 나선다. 풍성한 히피펌의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세련된 의상, 현란한 메이크업으로 비주얼에서부터 이전과 180도 달라진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 중 현란희는 사랑하는 딸 모모를 위해 극한의 모성애를 발휘하며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린다.</p> <p contents-hash="bb669caeaa27b80c13e1ec257d5c40d8a2d3fb70e9057b919e0e1e5f9e28f17d" dmcf-pid="ZV8tN6mj7D" dmcf-ptype="general">전노민은 하용중(안우연 분)의 형이자 유명 스타일리스트 제임스 역으로 출격,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새로운 캐릭터에 도전한다. 극 중 제임스는 모모의 스타일리스트인 김진주(천영민 분)가 소속된 재임컴퍼니의 대표로, 업계 최강 스타일리스트다운 화려한 패션과 댄디한 애티튜드를 뿜어낸다. 말끔한 포마드 헤어와 독특한 화법으로 활기를 더할 ‘전노민 표 제임스’가 어떻게 그려질지 기대감을 높인다.</p> <p contents-hash="40d9880166c1b5d72fa113cb172bc9390a2749088ac443f2ecc9333513831741" dmcf-pid="5f6FjPsAzE" dmcf-ptype="general">지영산은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한국으로 귀국한 서양화가 폴 김 역으로 분해 ‘결혼작사 이혼작곡3’와 ‘아씨 두리안’과는 전혀 결이 다른 업그레이드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극 중 폴 김은 길게 기른 장발을 하나로 묶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우수에 찬 눈빛으로 복잡하고 깊은 사연을 섬세한 감정으로 풀어낸다.</p> <p contents-hash="fc4fc6b305a8c0f3e0b842810908a81464ae663eb2894c7eb5a14453ac97b019" dmcf-pid="14P3AQOcFk"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피비 작가가 직접 출연을 요청한 송지인, 전노민, 지영산은 단단한 연기력과 무게감으로 등장할 때마다 극의 공기를 뒤바꾼다”라며 “세 배우가 그려낼 폭발적인 장면들이 ‘닥터신’에서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cbb0b601af9d48246a4706004db89fb905f298a8c3f50f7f208c2747d0be9fe" dmcf-pid="t8Q0cxIkuc" dmcf-ptype="general">새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은 불의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진 톱스타와 그녀를 사랑했던 남자, 그녀를 사랑하고 있는 남자들의 기이한 로맨스를 담는다. 오는 3월 14일 밤 10시 30분 TV조선과 쿠팡플레이에서 동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fe8d198950a7b2b02de4e5eea998c20a177faa5606e48a3d5a78c3a3d8e46f4" dmcf-pid="F6xpkMCEpA"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소나, '미스트롯4' 왕관 차지하러 간다…귀추 주목 03-05 다음 최준희 마이웨이, 외할머니 ‘유산 논란’ 해명 속 타격 없는 밝은 근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