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영상 하나로…'충주맨' 김선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기염'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1dO1Izt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97f64a47df1ccdb40890811fbe28be9de4cd9af3ba754ee8d7fd69b7a904ad" dmcf-pid="3tJItCqF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유튜브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90841336kapf.jpg" data-org-width="900" dmcf-mid="UXW9cxIk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tvnews/20260305190841336kap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유튜브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4cc0cfb73152b64c15a310cefde34091d2505db2c8bb9fe3e0e25005ceb4c51" dmcf-pid="0FiCFhB3l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충주맨’으로 잘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홍보담당관 주무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 이틀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238eaed73ecd57dd8453eeb0c73db6b82fbed8be377fcdf12a5a1b726dd6b20a" dmcf-pid="p3nh3lb0v8" dmcf-ptype="general">김선태 전 주무관이 지난 3일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김선태’를 개설하고 첫 영상을 게재한 지 이틀 만인 5일 오후 7시 기준 해당 채널의 구독자가 100만명을 넘겨 골드버튼을 달성했다. </p> <p contents-hash="d76b53ee063be9626a18cc32ad0f4acbf1da1decb19545d0b5f35579bbbb12d7" dmcf-pid="U0Ll0SKpv4" dmcf-ptype="general">100만 구독자 채널에 공개된 영상은 2분짜리 단 하나로, 그는 해당 영상에서 공무원 퇴사 이후의 상황과 유튜브 활동을 시작하게 된 이유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해당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600만 회를 돌파했다. </p> <p contents-hash="c8c562cdaddeb62f034fd582b286f9291eb335db18e72738de8193708af8b703" dmcf-pid="upoSpv9Uhf" dmcf-ptype="general">김선태의 유튜브는 채널 개설 직후 빠른 속도로 구독자가 늘어나며 당일 50만을 넘겼고. 4일 오후 7시 기준 구독자는 80만 명을 훌쩍 넘겨 현재 구독자 77.5만명인 그의 '친정' 충주시 유튜브의 구독자를 넘어서는 등 돌풍을 일으켰다. </p> <p contents-hash="2c10f25bd67c3c4648e9f1b045c9167f08e52fb3e66e439f807789e97d95075e" dmcf-pid="7zjWzY4qW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첫 영상에서 공직을 떠난 배경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기도 했다. 그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기 때문”이라며 “새로운 도전이라는 말도 하지만 결국 더 나은 조건을 찾는 선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이 아니면 나이가 더 들어서 도전하기 어려울 것 같았다”며 “유튜버로서 자리 잡고 싶다.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90372640719e2bba1e11aadefb2702ba5915e309ea35aa0af77f33f57794489" dmcf-pid="zqAYqG8Bl2" dmcf-ptype="general">이 같은 솔직한 발언과 함께 채널이 개설 직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면서 각종 협업 제안과 광고 제안도 잇따르고 있다. "돈을 더 벌고 싶다"는 그의 바람이 곧 현실화될 것으로 보인다. </p> <p contents-hash="515d86f217ad608b812a852fd557a6df86673acf4b28b88cf37290c69b2aae23" dmcf-pid="qBcGBH6bh9"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는 충주시 홍보 담당 공무원으로 재직하며 '충주맨'을 자처, 유튜브 채널 ‘충TV’를 직접 기획하고 출연, 촬영, 편집까지 맡아 운영하며 구독자 90만 명 규모까지 성장시키며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bkHbXPKS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붕어빵 아들, 목격담 공개...한가인도 깜짝 "엄마랑 똑같아" 03-05 다음 '업로드→삭제→업로드' 박봄, 논란된 마약 폭로글 또 재업로드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