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맘' 이현이, 둘째 子 학비만 7천 사립초 입학 '첫째도 같은 학교 재학 중'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현이, 코트 땅에 끌려도 '행복해'<br>사립초 강도 높은 학습량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4E8UT2u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ef5c54eb733f9d0479629e9bf6bb2b1afd9b913daf862cf5a7bf868eaf8c2f" dmcf-pid="q8D6uyV7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의 둘째 아들이 명문 사립초에 입학했다. / 이현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0126835inva.jpg" data-org-width="640" dmcf-mid="upORbXPK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0126835inv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의 둘째 아들이 명문 사립초에 입학했다. / 이현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d50e75895ef1ceced3c48220ba3bd2bf9719c4e7eb1a607202a6eb1e6c24a5" dmcf-pid="B6wP7Wfzwj"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모델 이현이 둘째 아들의 사립 초등학교 입학 소식이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d561078c5bb0e6b23fd34b565c1f7d267860dfece0425bd288b49bbb08278a1" dmcf-pid="bAXcRqaerN" dmcf-ptype="general">4일 이현이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리 막내 입학! 이제 아이들이 모두 학교에 들어갔어요. 저는 완전한 학부형이 됐고요. 아직 내 눈에는 꼬물이 아기 같은데 '언제 이렇게 컸지?' 싶으면서도 이전과는 또 다른 책임감이 느껴지는 그런 밤이네요.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 모든 신입생들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5ab69db3d6c65f7d8a1aced362f29df88c6abaf4acb17629f5d44c04fd136f81" dmcf-pid="KcZkeBNdOa" dmcf-ptype="general">사진 속 이현이는 초등학교 앞에서 커다란 꽃다발을 든 아들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이현이의 코트가 땅에 끌려 바닥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들을 위해 쭈구리고 앉아 해맑은 표정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이현이의 외모와 남편의 외모를 반반씩 닮은 아들은 남자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590d3911a831fac58f78f60a22694ad24540289948280ec9ee0fbcecb3bf15f" dmcf-pid="9k5EdbjJwg"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서 이현이의 아들은 장난꾸러기 같은 표정을 하고 있으며 '입학식 날 축구하느라 볼 빨개진 신입생'이라는 자막이 함께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책상에 자리를 잡고 앉아 제법 초등학생 같은 분위기를 낸 이현이의 둘째 아들은 사립 초등학교 답게 교복을 입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73a215e546e6ebfa22fe3a5cdf77fd1c445c1092e900812ebbbfd59a28475" dmcf-pid="2E1DJKAim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현이의 둘째 아들은 첫째 아들이 다니고 있는 사립초에 입학했다. / 이현이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0128104dyjc.jpg" data-org-width="640" dmcf-mid="7iE8UT2u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ydaily/20260305190128104dy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현이의 둘째 아들은 첫째 아들이 다니고 있는 사립초에 입학했다. / 이현이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166d46ddd8b086dd0c87baf31cc168fc1a4e721c891de398960e58473ef2886" dmcf-pid="VDtwi9cnrL"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윤지연 아나운서는 "어머나! 둘째도 같은 곳이 됐군요. 너무 축하해요. 최고다! 영서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고 김지민은 "잘생겼다"라고 이현이 아들의 외모에 감탄사를 남겼다. 또 많은 팬들은 "너무 축하해요", "진짜 잘생겼는데?", "건강하게 학교생활 잘하길", "사립초 갔구나", "교복이 너무 멋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779cc040ba0350adecc1bab518aa0623c99fbbcb43f29c07e9b9c86ca3d87ed" dmcf-pid="fwFrn2kLwn" dmcf-ptype="general">한편 이현이의 둘째 아들이 입학한 곳은 서울의 유명 명문 사립초인 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 초등학교로 교육열이 높은 학부모들 사이 인기가 좋은 곳이다. 연간 학비가 약 1000만 원대에 달하는데 이미 첫째 아들 역시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38450c1d194f6a1097b48412bd6e35df8927814e59411c39315275efb0f944bd" dmcf-pid="4r3mLVEoEi" dmcf-ptype="general">이현이는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 학교의 강도 높은 학습량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특히 2학년 때부터 수학 심화 문제를 다루는데 그 수준이 대형 수학 학원의 상위권 레벨과 맞먹을 정도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d2555db9d1388619e0e61c19ec1691fc37a3f33ab6c38f2c817f9095104b05d" dmcf-pid="8m0sofDgsJ" dmcf-ptype="general">또한 이현이는 자녀의 교육에 대해 "첫째가 초등학교 들어갔을 때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까진 아이가 건강하게 잘 클 수 있게 보육만 했는데 초등학교 때부터 교육이 시작되니까 엄청 스트레스를 제가 받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2250f04bf35eea77bdd3e2678f65cf77cb3982140647a7a3c7f5061dd985f78" dmcf-pid="6spOg4waDd" dmcf-ptype="general">이어 "너무 잘하려고 했다. 애가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애한테 집착하고 '이거 해라. 저거 해라' 했는데 4학년쯤 되니 이 아이 인생은 본인에게 달렸다는 생각이 들더라. 아이에게 늘 강조하는 게 있다. 엄마 아빠가 직업을 갖고 일하듯 학생은 공부하는 게 학생의 일이라는 것이다. 의문을 갖지 말고 왜 해야 하는지 이유를 묻지 말고 그냥 하는 거다. 그러니 너도 해라. 이 이야기를 항상 한다"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리즈X강남 듀엣 '체인소맨' OST 커버 화제...350만뷰 돌파 03-05 다음 수지·나나 '톱스타 시중설'에 입 열었다…"친해지려 가방도 들어준다고, 꼭 밝히고파" ('라스')[종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