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JTBC 측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행사? 당사와 무관…편성도 확정 안된 상황"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D6miTsz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3c79bd73c383dcc934f7d92e4c837e89c4ed7e479e795cb9315ac0cfdbbb1" dmcf-pid="K9ORhaHl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0527051zkqt.jpg" data-org-width="540" dmcf-mid="qQGjZsu5p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90527051zkq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9a67cb7c8c6f2cf2948492addc0dfe06f4c825075ceeeecb3bb4cc4808d811" dmcf-pid="92IelNXS3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을 담아 제작된 예능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와 관련해 JTBC가 편성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8362dd620f6e6d1b8d322aa93833de27b8f7825994b6c366b625957d8631170" dmcf-pid="2VCdSjZvFH" dmcf-ptype="general">JTBC 관계자는 5일 스포츠조선에 이날 열린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공식 행사와 관련해 "당사와는 전혀 무관한 행사"라며 "해당 프로그램 편성 요청이 왔으나, JTBC는 프로그램 편성 못한다고 전달한 것이 전부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97cf487719301ae5c4d9971224e7f464eb5a4f2506c5476c1d76e5e6a98ccbbe" dmcf-pid="VfhJvA5TFG"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비전Q 프로덕션 사옥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예능 프로그램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히말라야 원정대는 산악인 엄홍길을 비롯해 전 축구선수 이동국, 방송인 김병만, 안현모, 박해린, 배우 이덕화, 예지원, 정유미, 이태환, 그룹 원더걸스 유빈 등으로 구성됐다. </p> <p contents-hash="8245a60ee61f98f9e9e76c50cc0a3ee8808319f43da1be0d27b9c5edc27145f0" dmcf-pid="f4liTc1yUY" dmcf-ptype="general">당초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제작진은 "JTBC 편성 예정"이라고 밝혔으나,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제작 겸 단장 이준훈은 이날 행사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모든 것이 준비 완료인데, JTBC가 편성을 못 하겠다고 갑작스럽게 통보했다"며 "월드컵 중계권이 독점이라 타 방송사에서는 프로그램 편성이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38a70e2f74a87954b019db102be50c78c8340798a2e3e37a09ee79df80ff2e91" dmcf-pid="48SnyktWFW" dmcf-ptype="general">이어 "출연진이 약하다며 전면 교체해 달라는 요구도 있었지만 어렵게 모인 대원들을 바꿀 생각이 없다"며 "한 명이 되더라도 반드시 진행할 예정이다. 교체는 어렵다고 하자 방송사 측이 편성 해약을 통보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d286a7a7b9e500ab81376e98b0c77915b126fa0525cb463977ba392e1e1a6d7" dmcf-pid="86vLWEFYzy"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억 공사대금 체납설' 임형주 "취임 전 발생한 일, 법적책임 없다" [공식입장] 03-05 다음 '빅마마' 이혜정, 금수저 집안이었다.."父=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