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웅 美쳤다 '29주 연속 1위' 김도영 제치고 男 스타랭킹 '정상 등극'... 오랜 2위 설움 날렸다 작성일 03-05 7 목록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3/05/0003413829_001_2026030518581233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6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 </em></span>프로농구 부산 KCC 허웅(33)이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의 아성을 깨부수며 새롭게 정상에 올랐다.<br><br>허웅은 지난달 26일 오후 3시 1분부터 5일 오후 3시까지 집계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36차 투표에서 1만 2976표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br><br>이로써 허웅은 지난주까지 무려 29주째 1위를 지킨 김도영을 밀어내고 새롭게 스타랭킹 정상에 섰다. 김도영은 1만 1454표로 2위로 내려왔다. <br><br>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과 손흥민(34·LA FC)이 각각 2875표, 2618표로 지난주에 이어 나란히 3, 4위를 차지했다.<br><br>5위 진입이 눈에 띈다. 바이에른 뮌헨에서 맹활약 중인 김민재(30)는 무려 10계단이 뛰어 5위(731표)에 올랐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지난해 6월 5주차부터 남녀를 분리해 투표가 실시되는 가운데 남자 후보는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 등 15명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37차 투표는 5일 오후 3시 1분부터 오는 12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와! 바비 인형이 배드민턴 하네"→초역대급 미녀 선수, 조국 영국서 인기 급등!…그런데 혼복 파트너가 이미 남친 됐다? 03-05 다음 올림픽 태극전사, 청와대서 '두쫀쿠' 먹었다!…대통령 초청 오찬 메뉴 화제→최가온 좋아하는 '코르티스 공연'도 [2026 밀라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