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플래닛 차가원, 직원 월급 밀렸나…'오너 리스크' 확산 작성일 03-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BiymiTs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97f6a8495da586a28fd0020b01beddf4d9d6919bdf5127cb7e9c66f4b6160e" dmcf-pid="HbnWsnyO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85607276yasi.jpg" data-org-width="1000" dmcf-mid="YVmuXmUZX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85607276yas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73bf9801c5f64e7c9b27992032f3751e2b158520fd4e4d51c85058bb5e9a9d" dmcf-pid="XKLYOLWI5H" dmcf-ptype="general">[TV리포트=민세윤 기자] <strong>가수 태민과 이승기, 백현 등 대형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몸집을 불렸던 빅플래닛메이드엔터(이하 빅플래닛)가 심각한 자금난으로 인해 직원들의 급여조차 지급하지 못하는 파국을 맞았다. </strong></p> <p contents-hash="3f3be135cba4e0c6b7931128dd5d99eb482b168bc54afcc1f0bf3109a8a5cc49" dmcf-pid="Z9oGIoYCXG" dmcf-ptype="general">5일 더팩트 보도에 따르면, 빅플래닛은 약 80명에 달하는 직원들의 2월 급여를 지급일인 1일이 지나도록 처리하지 못하고 있다. 회사는 "오늘 중으로 처리될 예정"이라고 해명했으나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급여 지연이 빈번했던 것으로 드러나 직원들의 불안감은 극에 달한 상태다. <strong>특히 차가원 대표는 직원들의 4대보험료와 퇴직연금조차 수개월째 납부하지 못하고 있으며, 회사 잔고가 바닥나 통장까지 막힌 것으로 알려졌다.</strong></p> <p contents-hash="9a2deb92a058d05657045a99ae1dace1129f9cb93f47896670edf7cf3bbea228" dmcf-pid="5kG6qG8BGY" dmcf-ptype="general">이번 사태의 핵심인 차가원 대표를 향한 '오너 리스크'는 전방위로 확산 중이다. 차 대표는 국세 체납으로 인해 남편과 공동 소유한 서울 한남동 빌라 '라누보'를 압류당했을 뿐만 아니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피소된 상태다. 지난 2월에는 백화점 명품 외상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빌라가 가압류됐다는 보도까지 나왔으나 지난 2월 차 대표 측은 "사실관계가 다르다"며 법적 대응을 예고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05355e5aec9bec381533b5c2ea6aa98ef15793d1b0f3877bcaf7a1433e55b37" dmcf-pid="1EHPBH6b5W" dmcf-ptype="general">경영진의 비상식적인 행보는 아티스트 이탈로 이어졌다. 지난 2월 그룹 샤이니의 태민이 차 대표의 중대한 과실을 이유로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떠났으며, 이승기와 엑소 백현 등 소속 가수들에 대한 수십억 원대 정산금 미지급 의혹도 제기된 상황이다. 협력 업체 미지급금 또한 100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대규모 연쇄 도산 우려까지 나오고 있다. </p> <p contents-hash="f968f1584444def7e7718c21b770b2944442528a747e110197cf160a37d55a3c" dmcf-pid="tDXQbXPKGy" dmcf-ptype="general">민세윤 기자 msy2@tvreport.co.kr / 사진=원헌드레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신 23주' 남보라 "암 유발 세포 발견, 회복 두 달 걸려" 수술 고백 03-05 다음 윤하, 결혼 후 프리다이빙에 빠진 근황 “너무 재밌어”(노래방 옆 만화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