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따설에 사칭까지..유튜버된 '前충주맨' 김선태 골치 연속.."신고해달라" [핫피플] 작성일 03-05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O9XhaHlS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baf0b30de9542eaab3f1d33a9b5ff6652ded93ee31bd809728851c6589a34c" dmcf-pid="fFo2pv9U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85656072ycfd.png" data-org-width="650" dmcf-mid="tVnK3lb0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85656072ycf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ccf87caaa98bba9fd1d198751c75eb619e5e5bb9ab7e5c55adcdff134368b2" dmcf-pid="43gVUT2uy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前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을 떠나 유튜버로 새 출발을 알린 가운데, 왕따설 논란에 이어 사칭 계정까지 등장하며 화제다. 유튜버가 되자마자 골치가 아플 김선태다.</p> <p contents-hash="72213f0afa9850877988a5deb06810296be48d6fb78ee1c5a91df7a8ebe69236" dmcf-pid="80afuyV7vb"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X 계정 사칭입니다. 신고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계정의 캡처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계정은 김선태를 사칭하며 공인 인증을 뜻하는 ‘블루 체크’ 표시와 함께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는 그의 유튜브 채널 문구까지 그대로 사용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715066df91363fe3e19c15e8a999fca8302015acad31a29de3cc10af449e0455" dmcf-pid="6pN47WfzhB"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시 공식 유튜브 채널 콘텐츠 제작을 맡아 ‘충주맨’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인물. 짧고 강한 기획, B급 감성 편집, 현장감 있는 진행으로 공공기관 홍보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p> <p contents-hash="972cc321054e9b9aca748237ff2b0ec4c9905a79bc36a1e14f019a992515145e" dmcf-pid="PUj8zY4qvq" dmcf-ptype="general">하지만 최근 그는 공직을 떠나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채널 개설 이후 단 3일 만에 구독자 수가 96만 명을 넘어서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f9b0b9d7315efe169589c17d67a05f9a55c30e777d7ce2775732f1087d83cb" dmcf-pid="QuA6qG8B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85657372lqnf.png" data-org-width="530" dmcf-mid="2WxUHrpX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poctan/20260305185657372lqn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4cee11d7db754cab9b2f2352e775730af3db81c6b398d626b03157559c3c66" dmcf-pid="x7cPBH6bS7"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논란도 이어졌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충주시 김선태 좀 정없다”라는 글이 올라오며 그가 개인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과거 팀원들과 함께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게시글 작성자는 “80만 규모면 회사처럼 운영해야 하는데 같은 팀이었던 사람들과 정이 있지 않느냐”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475b8f7b127a0e35d37f45023b51559369496e6fb9191d295bfbb411c8d4935" dmcf-pid="ykuvwdSryu" dmcf-ptype="general">하지만 해당 글은 오히려 역풍을 맞았다. 댓글에서는 “개인이 새 출발을 하는데 왜 문제냐”, “괜한 트집이다” 등 작성자를 비판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9c6aae36a606cfb1b1ce2c0d2719af23cb42a98971e6397086724600605f2628" dmcf-pid="WN63WEFYCU" dmcf-ptype="general">앞서 김선태는 유튜브 첫 영상에서도 불거진 왕따설을 직접 해명한 바 있다. 그는 “조직에서 쫓겨난 것처럼 보이는데 전혀 아니다”라며 “공직을 떠나면 어디서든 시기와 질투는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도움을 많이 받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3422467ca80b9b1433d404f6456e402f95b8b3fc5fb491c42486eed4ef12f0f" dmcf-pid="YjP0YD3GCp" dmcf-ptype="general">퇴사 이유에 대해서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이제 40살이라 더 늦기 전에 제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며 “잘 될지 모르지만 유튜버로 자리 잡아보고 싶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GAQpGw0Hv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p contents-hash="7cc9cfe5b07b9a2e4ff5fa9babc48a2a5757b056d28e87d65be744f9cefbb36d" dmcf-pid="HcxUHrpXS3"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결혼 후 프리다이빙에 빠진 근황 “너무 재밌어”(노래방 옆 만화방) 03-05 다음 LG전자 "사운드바에 돌비 플렉스커넥트 적용한 건 세계 최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