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MBN 측 "'위대한 쇼: 태권' 제작사, 출연료 지급내역 공개 거부…해결 방안 마련할 것" (전문)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W821MV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0af87c78c320e36e816268be4d242bfa70210467afe15f7c42e2e4b95b056c" dmcf-pid="F4GPfFe47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84427487ceif.jpg" data-org-width="640" dmcf-mid="5eIBuyV7U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Chosun/20260305184427487cei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MB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044fef7108f89e79a1a3597c361b451b651246920a47510212c43fb3293cbd" dmcf-pid="38HQ43d80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MBN이 '위대한 쇼: 태권' 출연료 및 우승 상금 미지급 의혹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6a1467de72ce1193a0c294323e9e06f369f0e4377bcd9578e697ca9f2cf50057" dmcf-pid="06Xx80J67I" dmcf-ptype="general">MBN은 5일 공식입장을 통해 "본사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제작위탁 계약을 체결했고, 제작비 전액인 18.8억 원을 제작 시기에 맞춰 지급했다"며 "또한 본사가 지급한 제작비가 PD 및 작가, 협력업체들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됐는지도 최대한 확인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2283c970a2c57927a6f92cd377b3b72e90a42976934ede85948ef8d993b83aff" dmcf-pid="pPZM6piPpO"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지난해 11월께 출연자 및 제작진에 대한 비용이 지급되지 않았고, 추가 제작비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제작사에 출연료 지급 및 추가 제작비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며 "이와 관련해 제작사 측은 18.8억 이외의 추가 제작비에 대해서는 제출 의무가 없다며 정확한 지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다른 자료 제출도 거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971521686eccb50991d63e892602b0ce40378a99a1924056c3a70ac61e5acf8" dmcf-pid="UQ5RPUnQ3s" dmcf-ptype="general">MBN은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출연진과 관계자분들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사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제작사에 책임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피해 출연진 및 관계자분들을 위한 해결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f56d0a29cddd814c6c2f0fd6d1c9db3bf1929abba807a4925330a20f543dbf27" dmcf-pid="uIMlOLWIum"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MHN은 MBN에서 방영한 '위대한 쇼: 태권' 출연진 전원의 출연료와 우승 상금이 지급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계약서에는 총 8회 방송을 기준으로 회차별 출연료를 방영일 기준 익월 15일 이내 지급하도록 규정돼 있다. 그러나 프로그램이 지난해 8월 종영했음에도, 1회차 지급 이후 나머지 회차 출연료는 지급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82c85b559cd69e5e108cc779cbfc1c3bec96e73776b0c3b7b2c0c96861142485" dmcf-pid="7CRSIoYCFr"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MBN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bbf0245a05d96f6388261ef0062250885b1949116e3224e8ec5c62e10bd67c4" dmcf-pid="zhevCgGh3w" dmcf-ptype="general">MBN은 지난 2025년 '위대한 쇼, 태권'을 방송했습니다.</p> <p contents-hash="b4c45e9394c7dba2d3b5a229710ed5eab2517e43f5000e3270ee224d1b1938c6" dmcf-pid="qldThaHl3D" dmcf-ptype="general">본사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제작위탁 계약을 체결했고,</p> <p contents-hash="94da0966bd84f0002d699bbca7c5cb35642e0cfc8514cc9b23a030d6aa56f744" dmcf-pid="BSJylNXS7E" dmcf-ptype="general">제작비 전액인 18.8억원을 제작 시기에 맞춰 지급했습니다.</p> <p contents-hash="e21420b47c065e7148bf3d58046b96c251cc02a51445e903670e9555898a1835" dmcf-pid="bviWSjZvzk" dmcf-ptype="general">또한, 본사가 지급한 제작비가 PD 및 작가, 협력업체들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됐는지도 최대한 확인하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788abe30402d2d3e3cbf0da5d7fd20f0be68cdcf61f3e31122b7a8786669cba7" dmcf-pid="KTnYvA5Tuc" dmcf-ptype="general">하지만 11월께 출연자 및 제작진에 대한 비용이 지급되지 않았고, 추가 제작비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제작사에 출연료 지급 및 추가 제작비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습니다.</p> <p contents-hash="b4ca08df0517bff2f4b988c627576eacb1a108dd6f5cf82a611400dfc5dc69e3" dmcf-pid="9yLGTc1yFA"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제작사는 18.8억 이외의 추가 제작비에 대해서는 제출 의무가 없다며 정확한 지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다른 자료 제출도 거부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40fbf9207949911f5502c7286aba7ea303b2d5f149bb7c4b205b5d26fa35756" dmcf-pid="2CRSIoYC0j" dmcf-ptype="general">MBN은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출연진과 관계자분들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9ca8d99e99ce7824e66778b0db403251d67a0e91c91d590401ff670887618c9" dmcf-pid="VhevCgGhzN" dmcf-ptype="general">MBN은 이번 사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제작사에 책임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피해 출연진 및 관계자분들을 위한 해결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8ea046d91e65d269098127511bc67c54f8c456909825754a084201b6f8e76e0e" dmcf-pid="fldThaHlUa"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비 지급 상황 점검 등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 제도적인 보완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p> <p contents-hash="67ae8f70f057a94977316aaa55767f240570c296a04b82c33dd3936c869fcb67" dmcf-pid="4SJylNXSUg"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03-05 다음 ‘살림남’ 박서진, 웨딩드레스 제작?···동생 효정 “숨겨둔 여자 있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