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측, 8억 공사대금 체납 보도에 “취임 전 발생한 일, 법적책임 無”[공식입장] 작성일 03-05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y1YD3G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f6e30ec0701b6adf228c0800dfdcd6c166dd0253735945902cb931b6f8083e" dmcf-pid="yzxLRqae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83641252rbaf.jpg" data-org-width="650" dmcf-mid="QufR80J6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en/20260305183641252rba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WqMoeBNdv0"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07430302767caac60973281adf4b1f71e3a1dc2086060b5bb9f4cf49f948ae9" dmcf-pid="YBRgdbjJv3" dmcf-ptype="general">팝페라테너 임형주 측이 원청, 하청업체 분쟁에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3e3ef46bbf161f2b144958e21e5edd2bc08a47f31b8a71f99ac4dea64abcafd" dmcf-pid="GbeaJKAiyF" dmcf-ptype="general">임형주 소속사 디지엔콤 측은 3월 5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임형주와 동생이 사내이사로 있는 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들에게 총 8억 1655만 원에 달하는 공사대금을 지급하지 않았다는 보도와 관련 억울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f7c533bd23ad9ab50493ddae43d7bf78985013a6079af90f7c570841d1400d5" dmcf-pid="HKdNi9cnht"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해당 건물은 임형주 씨 남매가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인 지난 2022년 3월 8일 (주)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하여 웅진산업개발㈜이 원청업체로서 공사를 진행하였던 것인데, 이는 ㈜엠블라버드로부터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받은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고 임형주 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설령 위 하도급 업체들이 공사에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받지 못한 사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임형주 씨 남매에게 아무런 법적책임이 없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00208b666e06faeac835ca449586e41a096911b6b5d2373c24bb2fe825f4b42" dmcf-pid="X9Jjn2kLT1" dmcf-ptype="general">이어 "임형주 씨 남매가 (주)엠블라버드의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에 발생한 일이므로 임형주 씨 남매는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형주 씨는 이와 관련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기 위하여 (주)엠블라버드 법인을 통하여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인 바, 이와 관련하여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을 상대로 미지급된 공사대금이 있다면 이를 조속히 지급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만약 웅진산업개발㈜의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서울팝페라하우스 매각이 이루어지는 경우 하도급 업체들이 주장하는 밀린 공사대금을 매각금액 안에서 선지불한 뒤 추후 웅진산업개발㈜과의 관계에서 이를 해결할 의사마저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e1d41eca398d1b3db06d6196382af5ea77947d1b45b7a1f676f3dc5bb1c17" dmcf-pid="Z9Jjn2kLS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속사 측은 "이와 별개로 하도급 업체들이 임형주 씨 남매에 대한 고의적 명예훼손, 자택 앞 불법시위 및 언론사를 통해 악의적 제보를 한 것에 대하여는 필요한 범위 내에서 법적 대응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5547399f9a2387aa341892cfe3b883d8301eb6a94bf3772c6966a26b69c8641" dmcf-pid="52iALVEoSZ"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임형주 소속사 측의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63a2cda3e4cd990282e25c7f7eba0e4497fb2a7406e023a278decee0168e5959" dmcf-pid="1VncofDglX" dmcf-ptype="general">위 스포츠매체 보도기사의 주된 내용은 임형주 씨와 여동생 임형인 씨가 사내이사로 있는 (주)엠블라버드가 하도급 업체들에게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p> <p contents-hash="ab25118bdfb214f351894a0fbb9797369798988e18d8c7d6255e64371c008562" dmcf-pid="tfLkg4waWH" dmcf-ptype="general">우선 해당 보도기사에 보도된 것처럼 임형주 씨는 지난 2025년 2월, 여동생 임형인 씨는 같은 해 2025년 10월 (주)엠블라버드의 사내이사로 취임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01cf2db538f1742780d7d2f17b4206a49d339f553a53068a0055bad1d52fcfc7" dmcf-pid="F4oEa8rNvG" dmcf-ptype="general">그런데 이 건물은 임형주 씨 남매가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인 지난 2022년 3월 8일 (주)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하여 웅진산업개발㈜이 원청업체로서 공사를 진행하였던 것인데, 이는 ㈜엠블라버드로부터 이미 공사대금을 지급받은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과 해결하여야 할 문제이고 임형주 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ecffbeed2d1eaa1ce5a5a6ca555ad0029edd0450b9b331511c1dffdc56eb6183" dmcf-pid="38gDN6mjSY" dmcf-ptype="general">또한 임형주 씨 입장에서 원청업체였던 웅진산업개발㈜이 공사과정에서 하도급 업체들과 별도의 계약을 체결하여 업무를 진행하였는지 등의 구체적 사실관계는 알지 못하지만, 설령 위 하도급 업체들이 공사에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받지 못한 사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임형주 씨 남매에게 아무런 법적책임이 없습니다.</p> <p contents-hash="b15ce2f1b420a6c550edbd06e00c61c42ca6229b48bf21853616aee722e0ad0c" dmcf-pid="06awjPsASW" dmcf-ptype="general">아울러 임형주 씨가 (주)엠블라버드의 대표로부터 전달 받은 바에 따르면, (주)엠블라버드는 위와 같은 문제를 인지한 즉시 임형주 씨 남매가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에 웅진산업개발㈜과 계약을 체결한 대표가 직접 나서 웅진산업개발㈜과 본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9afd92d54791ffafb4ebbd99d573e823e499e187975ec2df273dba239eb8d91" dmcf-pid="pPNrAQOcWy" dmcf-ptype="general">이러한 상황에서 얼마전부터 하도급 업체들은 서울팝페라하우스 앞 피켓시위를 통해 임형주 씨에게 심리적 압박과 피해를 입히고 있었고, 최근 임형주 씨는 이에 따른 법적대응을 착수하여 준비하고 있던 중 오늘 보도기사가 나온 것 입니다.</p> <p contents-hash="112e5607aef9a46655fc568d691718efe58a9dddefd5cb24d115d0e5e14dc44d" dmcf-pid="UQjmcxIkCT" dmcf-ptype="general">위 말씀드린 바와 같이 (i) 하도급 업체들이 공사대금의 일부를 지급받지 못하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주)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에 공사진행에 대한 대금을 이미 지급한 상황에서 웅진산업개발㈜의 미지급에서 비롯된 것이고, (ii) 더 나아가 (주)엠블라버드가 웅진산업개발㈜과 서울팝페라하우스 공사계약을 체결하여 공사를 진행한 것은 임형주 씨 남매가 (주)엠블라버드의 사내이사로 취임하기 이전에 발생한 일이므로 임형주 씨 남매는 이에 대하여 책임을 부담하여야 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036fb09172a1420913bcd9ff9ebdbc2ddd37bc02915cc1d35e71b0d009920faa" dmcf-pid="uxAskMCES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불구하고 임형주 씨는 이와 관련한 더 이상의 불필요한 분쟁을 피하기 위하여 (주)엠블라버드 법인을 통하여 지난주 서울팝페라하우스를 152억에 매물로 내놓은 상태인 바, 이와 관련하여 웅진산업개발㈜이 하도급 업체들을 상대로 미지급된 공사대금이 있다면 이를 조속히 지급할 것을 촉구하는 바이며, 만약 웅진산업개발㈜의 지급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서울팝페라하우스 매각이 이루어지는 경우 하도급 업체들이 주장하는 밀린 공사대금을 매각금액 안에서 선지불한 뒤 추후 웅진산업개발㈜과의 관계에서 이를 해결할 의사마저 가지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65c70a47400d28b1d16fd60483b20eb1961bfe63de0dc7546d2b238de504538" dmcf-pid="7C17FhB3WS" dmcf-ptype="general">즉, 하도급 업체가 주장하는 공사대금 지불에 대한 법적 의무가 임형주 씨 남매에게 없음에도 불구하고 얼굴이 알려진 '공인'으로서의 책무라고 여기는 임형주 씨의 온전한 본인의 결정입니다.</p> <p contents-hash="d55673e92cb3467cdfc07d8e796d14cd3f691d4ba43ef601bfa00412c60f494d" dmcf-pid="zhtz3lb0Cl" dmcf-ptype="general">다만 이와 별개로 하도급 업체들이 임형주 씨 남매에 대한 고의적 명예훼손, 자택 앞 불법시위 및 언론사를 통해 악의적 제보를 한 것에 대하여는 필요한 범위 내에서 법적 대응을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699827a97cc23d5bd8a3a4de28fdcbbafee1441c18a02c8fce56fcb11f2b4500" dmcf-pid="qlFq0SKpTh"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9f4abed86eb3831319b4a87b4011f6978d45bdaa57061499220bdbd8958ae31" dmcf-pid="BS3Bpv9UlC"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53ea4532ffe451e94c17dd3b0e5edc158e96db0fdc8ec718a13fde75d262f5fb" dmcf-pid="bv0bUT2uv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개그맨 이용진, 술 취한 외국인 노동자에게 폭행당해 ‘기절’ 03-05 다음 박민영 "위하준과 키스신, 입술 잡아먹어…거의 석션 수준" [조째즈]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