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플레이, F1 전 경기 4K 생중계... 10개 그랑프리 현장 취재 '국내 최대 중계' 작성일 03-05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국내 최초 전 경기 4K 생중계…24개 라운드 '풀 패키지' 중계 구축<br>아우디 복귀·캐딜락 합류…11개 팀 체제 속 F1 '대격변 시즌'<br>호주 개막전부터 현장 출격…윤재수·안형진·진세민 중계 드림팀 가동</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5/0000149867_001_20260305181807056.jpg" alt="" /><em class="img_desc">쿠팡플레이가 지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F1 열풍을 '국내 사상 최대 규모'의 중계로 이어간다. 올해 쿠팡플레이는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국내 유일의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F1 2026 호주 그랑프리 퀄리파잉·본 레이스). /사진=쿠팡플레이</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쿠팡플레이가 2026 시즌 포뮬러원(F1) 전 경기를 국내 최초로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24개 라운드 중 10개 그랑프리 현장을 직접 찾아 중계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를 가동한다. 기술 규정 대개편과 아우디·캐딜락의 합류로 '대격변 시즌'이 예고된 가운데, 국내에서도 F1 열풍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br><br><strong>국내 최초 전 경기 4K 중계…"F1 열풍 이어간다"</strong><br><br>쿠팡플레이가 2026 시즌 포뮬러원(F1) 중계를 '국내 사상 최대 규모'로 확대한다. 쿠팡플레이는 올해 F1 24개 전 그랑프리의 모든 세션을 국내 최초로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한다고 밝혔다. 프랙티스와 퀄리파잉, 본 레이스까지 전 과정을 빠짐없이 제공하는 방식이다.<br><br>특히 4K 중계는 머신에서 튀는 불꽃, 초 단위로 승부가 갈리는 피트스톱 등 서킷의 디테일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는 점에서 기존 중계보다 몰입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쿠팡플레이는 이번 시즌 중계를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F1 중계 국가 가운데 네 번째로 전 경기 4K 생중계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5/0000149867_002_20260305181807110.jpg" alt="" /><em class="img_desc">쿠팡플레이가 지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F1 열풍을 '국내 사상 최대 규모'의 중계로 이어간다. 올해 쿠팡플레이는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국내 유일의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F1 2026 호주 그랑프리). /사진=쿠팡플레이</em></span></div><br><br><strong>10개 그랑프리 직접 간다…현장감 강화</strong><br><br>올해 중계의 또 다른 특징은 '현장 중심'이다. 쿠팡플레이는 24개 라운드 가운데 10개국 그랑프리를 직접 방문해 현장 생중계와 리포팅을 진행한다. 이는 국내 F1 중계 역사상 가장 큰 규모다. 특히 호주, 모나코, 헝가리, 네덜란드, 스페인(마드리드) 그랑프리 등 주요 레이스는 국내 중계진이 처음으로 현장을 찾는다.<br><br>이를 통해 서킷의 분위기와 팀 전략, 패독의 긴장감 등 TV 화면만으로 전달하기 어려운 현장 스토리를 보다 깊이 있게 전달할 계획이다.<br><br><strong>기술 규정 대개편…아우디·캐딜락 합류 '대격변 시즌'</strong><br><br>2026 시즌 F1은 규정 변화와 팀 구도 개편으로 큰 변화를 맞는다. 새 규정에 따라 레이스카의 크기와 무게가 줄어들어 코너링과 전체 주행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이다. 또한 기존의 항력 감소 시스템(DRS)은 배터리 출력 기반의 '오버테이크 모드'로 대체된다.이 시스템은 단순히 공기 저항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차량 에너지 관리와 드라이버 전략이 승부의 핵심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이다.<br><br>팀 구성도 확대됐다. 아우디가 자우버를 인수하며 87년 만에 F1에 복귀했고, 캐딜락이 신생 팀으로 합류하면서 그리드는 총 11개 팀 체제로 재편됐다. 이에 따라 우승 경쟁 역시 한층 복잡한 전략 싸움 속에서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3/05/0000149867_003_20260305181807162.jpg" alt="" /><em class="img_desc">쿠팡플레이가 지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F1 열풍을 '국내 사상 최대 규모'의 중계로 이어간다. 올해 쿠팡플레이는 모든 그랑프리의 전체 세션을 국내 유일의 4K 초고화질로 생중계하고, 개막전 호주를 포함한 10개국의 현장을 찾아 서킷의 전율을 더욱 생생하게 전달한다.(▲ F1 2026 호주 그랑프리 프랙티스 세션). /사진=쿠팡플레이</em></span></div><br><br><strong>호주 그랑프리로 시즌 개막…현지 중계진 출격</strong><br><br>2026 시즌 개막전은 3월 6일부터 8일까지 호주 멜버른 앨버트 파크 서킷에서 열린다. 쿠팡플레이는 ▲6일 프랙티스 1·2 ▲7일 프랙티스 3·퀄리파잉 ▲8일 본 레이스까지 전 세션을 생중계한다. 현지 중계에는 윤재수 해설위원과 안형진, 진세민 캐스터가 참여한다. 특히 진세민 아나운서는 올 시즌 캐스터로 합류해 서킷 취재 경험을 살린 현장 중심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br><br>윤재수 해설위원은 "호주 그랑프리는 새 시즌 판도를 가늠할 첫 무대"라며 "완주율이 낮은 서킷인 만큼 예상치 못한 변수가 승부를 좌우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br><br><strong>단독 인터뷰·트랙 워킹…독점 콘텐츠 확대</strong><br><br>쿠팡플레이는 단순 중계를 넘어 다양한 현장 콘텐츠도 선보인다. 알핀 소속 프랑코 콜라핀토를 비롯해 올리버 베어먼, 잭 두한 등 신예 드라이버 인터뷰와 페라리 카 프레젠테이션, 앨버트 파크 서킷 트랙 워킹 등 현지에서만 볼 수 있는 콘텐츠가 준비돼 있다.<br><br>한편 2026 시즌 F1 전 경기와 하이라이트는 쿠팡플레이 '스포츠 패스' 가입자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협력하는 북한·러시아 공격자들... “韓-英 사이버 안보, 공동 대응·기술 협력 강화 必” 03-05 다음 '리빙 레전드' 정동현 FIS 극동컵 종합 8연패 위업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