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측 “‘위대한 쇼, 태권’ 제작사, 출연료 지급 내역 공개 거부…해결 협력할 것” [전문] 작성일 03-0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96CL5x2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00c0efe5e581792c632e1c18b7d8b7e4b0e03da8faf5450446dff144fa5e90" dmcf-pid="H2Pho1MVI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75725639ojur.jpg" data-org-width="640" dmcf-mid="YuKDMyV7r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75725639oj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15ed1e6cefb28540b6e0cafa4b09fb884c0295de8eadbb34d518532ec28cc54" dmcf-pid="XVQlgtRfry" dmcf-ptype="general">출연진 출연료 미지급 및 우승 상금 미지급 논란이 불거진 ‘위대한 쇼, 태권’과 관련해 방송사 MBN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770e377285bcdadad0c00cd4a92721e25c2ab909597c13c2311a508d92c8870" dmcf-pid="ZfxSaFe4rT" dmcf-ptype="general">5일 ‘위대한 쇼: 태권’ 방송사 MBN 측은 공식 입장을 내고 “본사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제작위탁 계약을 체결했고, 제작비 전액인 18.8억원을 제작 시기에 맞춰 지급했다. 또한 본사가 지급한 제작비가 PD 및 작가, 협력업체들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됐는지도 최대한 확인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910058712faa428140346d9be575d72ad2bdc0c1c6f07c61de9719026cf5928" dmcf-pid="56eyApiPOv" dmcf-ptype="general">이어 “하지만 (지난해)11월께 출연자 및 제작진에 대한 비용이 지급되지 않았고, 추가 제작비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제작사에 출연료 지급 및 추가 제작비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지속적으로 요청했다. 이와 관련해 제작사는 18.8억 이외의 추가 제작비에 대해서는 제출 의무가 없다며 정확한 지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다른 자료 제출도 거부하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e1445feae138db1eaf73a529fb9f5e0d5460e56725c19251ad87415850d7569" dmcf-pid="1PdWcUnQOS" dmcf-ptype="general">사태와 관련해 해결을 위해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MBN 측은 “피해를 입은 출연진과 관계자분들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사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제작사에 책임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피해 출연진 및 관계자분들을 위한 해결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다. 아울러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비 지급 상황 점검 등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 제도적인 보완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716ac20bfc2a478d1515d8eb8823bed1cf4fa3fe2da80f0359e6b589431238fc" dmcf-pid="tQJYkuLxrl" dmcf-ptype="general">한편 ‘위대한 쇼: 태권’은 세계 최초 글로벌 태권 오디션으로, 국내외 태권도 국가대표, 유단자, 시범단부터 무용, 파쿠르 등 다양한 분야의 무예인, 외국인이 도전해 최후의 1인을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6월 총 8부작으로 방송해 8월 15일 종영했다.</p> <p contents-hash="379c812056aba21509eb3894e2e55c849d8e73642225840b62e46373467e6c72" dmcf-pid="FxiGE7oMOh" dmcf-ptype="general">그러나 이날 복수의 출연자 소속사 측에 확인한 결과, 제작사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는 프로그램 종영 후에도 1회차 출연료만 지급했을 뿐, 나머지 출연료를 정산해 지급하지 않았으며 우승 상금 1억 원 또한 전달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p> <p contents-hash="e9d315ee9c9716caacd9e9ad09bc21a6a7c2fa56c7170f2c0df5880494ce2ad9" dmcf-pid="3MnHDzgRIC" dmcf-ptype="general">‘위대한 쇼: 태권’은 외주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가 출연진과 직접 계약을 체결하고, MBN이 해당 제작사와 편성 계약을 맺는 구조로 제작됐다. 이 같은 구조상 출연진 계약과 상금 지급 의무는 외주 제작사에 있지만, 방송이 차질 없이 송출됐고 광고가 집행됐기에 방송사 역시 이 같은 상황을 해결 해야할 책임이 있단 지적이 나오는 상황에서 MBN은 사태 해결에 협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b354145791c6b609799af9e6c8cca55af19c5bda282ddd5192e699ce0d7bdc" dmcf-pid="0RLXwqaer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위대한 쇼, 태권’의 출연료 미지급 관련 MBN 공식입장.</strong></p> <p contents-hash="cd5f306c1e31e6e36b7052ece37222bf6ef4b6281c59230da8a078134481a3f7" dmcf-pid="peoZrBNdrO" dmcf-ptype="general">MBN은 지난 2025년 <위대한 쇼, 태권>을 방송했습니다.</p> <p contents-hash="c15f8f6b98025a85e5a87345ff1cff8e90f3b260706c8428349ec88e2de35efc" dmcf-pid="Udg5mbjJss" dmcf-ptype="general">본사는 제작사인 ‘스튜디오앤크리에이티브’와 제작위탁 계약을 체결했고,</p> <p contents-hash="78aa6dd1a4d0291a1a5be7c39d69f3d077c81f57a9dcd8d853ae93bb1f72e992" dmcf-pid="uJa1sKAiIm" dmcf-ptype="general">제작비 전액인 18.8억원을 제작 시기에 맞춰 지급했습니다.</p> <p contents-hash="2ad85068ffbeb93790b44b755ee3429a571e552d79d3e4c36d048afdd55fc543" dmcf-pid="7IT8FoYCIr" dmcf-ptype="general">또한 본사가 지급한 제작비가 PD 및 작가, 협력업체들에게 정상적으로 지급됐는지도 최대한 확인하려고 노력했습니다.</p> <p contents-hash="b2d716fced946368636aeb26cc9f7b37b55dc9e38144ba5551e872eb65f75036" dmcf-pid="zCy63gGhww" dmcf-ptype="general">하지만 11월께 출연자 및 제작진에 대한 비용이 지급되지 않았고, 추가 제작비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접하고 제작사에 출연료 지급 및 추가 제작비용에 대한 자료 제출을 지속적으로 요청했습니다.</p> <p contents-hash="8d4dda429b0de34a51166382210e6d85bb445f59adaa2288751069f21be74e78" dmcf-pid="qhWP0aHlED"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제작사는 18.8억 이외의 추가 제작비에 대해서는 제출 의무가 없다며 정확한 지급내역을 공개하지 않고, 다른 자료 제출도 거부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e3e7a8860b9c45621d01470c38eabe2d9e81002a0b780a30ada22340b711b7e1" dmcf-pid="BlYQpNXSsE" dmcf-ptype="general">MBN은 이번 사태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출연진과 관계자분들의 상황을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1ac5e2374fec647ecfc54e34c9503ad82aaaaf8119ac9ccfc7e90eab9c76acc" dmcf-pid="bSGxUjZvsk" dmcf-ptype="general">MBN은 이번 사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제작사에 책임 있는 추가적인 조치를 요구하는 한편, 피해 출연진 및 관계자분들을 위한 해결 방안 마련에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cfd763a746c430007ad30f7150a91912b0a08dc39256a1818c66b7865522ae4e" dmcf-pid="KvHMuA5Tmc"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제작비 지급 상황 점검 등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위해 노력함은 물론 제도적인 보완도 함께 진행할 계획입니다. </p> <p contents-hash="84864053ad864674a0cc155c9ff46450cc5799e49baf2203b7b0437cc89bf8d3" dmcf-pid="9TXR7c1ywA"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바투, 데뷔 7주년 맞아 스페셜 콘서트 개최…日 공연 일정 공개 03-05 다음 엠마 왓슨, 멕시코 억만장자와 열애설‥결혼식→공항서 포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