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PGA 투어, 작년과 같은 20개 대회…총 상금 최소 244억 원 작성일 03-05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05/0001337927_001_2026030517531184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2026 KPGA 투어 일정</strong></span></div> <br> 올해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는 지난해와 같은 20개 대회로 치러집니다.<br> <br> KPGA 투어는 2024시즌 22개 대회에서 2025시즌 20개 대회로 줄었고, 올해엔 대회 수가 유지됐습니다.<br> <br> 총상금은 최소 244억 원, 대회당 평균 상금은 약 12억 8,000만 원입니다.<br> <br> 확정되지 않은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 대회 상금 규모에 따라 시즌 총상금이 결정될 예정입니다.<br> <br> 지난해 총상금인 약 269억 1,400만 원보다는 약간 줄어들 것을 보입니다.<br> <br> 시즌 개막전은 4월 16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춘천 라비에벨 골프 앤드 리조트에서 열리는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입니다.<br> <br> 이후 2026 우리금융 챔피언십이 열리고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 공동 주관 대회인 제45회 GS칼텍스 매경오픈이 펼쳐집니다.<br> <br> 5월엔 KPGA 창립회원의 업적을 기리고자 만든 KPGA 파운더스컵과 KPGA 경북오픈, 대한골프협회와 아시안투어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이 이어집니다.<br> <br> 6월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69회 KPGA 선수권대회가 총상금 16억 원 규모로 열리고 KPGA 클래식,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개최됩니다.<br> <br>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지난해 일본투어와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나 올해는 KPGA 투어 단독 주관으로 진행됩니다.<br> <br> 상반기 마지막 대회로 열리는 KPGA 군산CC 오픈은 총상금 7억 원이 걸렸으며 대회 수익금과 식음료 판매 수익 등이 총상금에 더해질 예정입니다.<br> <br> 하반기 투어는 8월 신설 대회인 SBS 오픈(가칭)과 인비테이셔널 대회(가칭)로 시작되고 제42회 신한동해오픈으로 이어집니다.<br> <br> 신한동해오픈은 지난해까지 KPGA 투어와 일본 투어, 아시안 투어 공동 주관으로 열렸으나 올해부터는 KPGA 투어와 일본 투어 공동 주관으로 개최합니다.<br> <br> 이후 골프존 오픈,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이 열립니다.<br> <br> 10월 8일부터는 신설 대회를 계획 중입니다.<br> <br> 아울러 더채리티클래식 2026과 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2026 렉서스 마스터스가 이어집니다.<br> <br> 최종전인 KPGA 투어 챔피언십은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선수들이 출전합니다.<br> <br> KPGA 투어 단독 주관 대회 가운데 최다 상금 대회는 16억 원이 걸린 KPGA 선수권대회이고, 해외 투어 공동 주관 대회까지 포함하면 400만 달러의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가장 많은 상금이 걸렸습니다.<br> <br> (사진=KPGA 투어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미국 최고 유망주→'깜짝 은퇴'→복귀 후 올림픽 금메달! 美 피겨 최강자, 깜짝 활약 비결 공개 "사랑하는 사람과 자주 대화하기" 03-05 다음 HK직캠|롱샷 우진, '팬들 빠져들게 만드는 멋짐'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