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K스타트업 육성" LGU+ "해외 진출 지원" 작성일 03-0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통신 3사, 스타트업과 동행<br>글로벌 투자자와 상담 주선<br>벤처 육성 전방위적인 조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pG9mUZ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104effaf959a61f3bb7a76a93f056d14fa86a1df22440a119329dbe8b4c746" dmcf-pid="uMUH2su5T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스타트업 전시관에서 외국인 바이어가 상담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고민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k/20260305174224938fdjo.jpg" data-org-width="1000" dmcf-mid="pEuXVO71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mk/20260305174224938fdj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스타트업 전시관에서 외국인 바이어가 상담을 받고 있다. 바르셀로나 고민서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97287690a7eada85123371e5b9f63459dac1f13febd2aba8008c093bcd9cd7" dmcf-pid="7RuXVO71SS"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6'이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국내 통신 3사가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등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각 사는 전시 참여 지원뿐 아니라 실질적인 기술 협력과 육성 로드맵을 통해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생태계 외연 확장에 주력하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a87a6f9952966f23e0d667357b9d63d217280d8ff528cf653a51fabcce75427d" dmcf-pid="ze7ZfIztSl" dmcf-ptype="general">5일(현지시간)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이번 MWC 현장에서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장기 지원 의지를 구체화했다.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는 지난 3일 MWC 26 부대 행사 '4YFN' 내 SK텔레콤 스타트업 전시관을 방문해 메사쿠어컴퍼니, 베링랩, 콕스웨이브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15개 스타트업 대표들과 런치 미팅을 가졌다. 4YFN은 '4년 뒤(4 Years From Now) 세계적인 기업이 될 만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MWC의 자매 행사다.</p> <p contents-hash="0263e5d64b6bec6a076677ae138fa45b8c4f4216cc323ced2aaee5a12ff1be32" dmcf-pid="qdz54CqFSh"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정 CEO는 "정부의 벤처 육성 정책 기조에 발맞춰 전방위적인 조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SK텔레콤은 2030년까지 5년간 총 500곳의 유망 스타트업을 육성하겠다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3a16904d67ceb02640942426f5f89d98ca1d4fc2b7b94b0237d150d7bf7a2cb" dmcf-pid="BJq18hB3yC" dmcf-ptype="general">우선 올해 추진되는 80곳 지원 사업에는 SK텔레콤의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스케치 포 굿'과 '스케치 위드 AI'를 비롯해 협업 플랫폼 '스케치'를 통한 직접 지원과 대전·세종 창조경제혁신센터 연계 파트너 활동 등이 포함된다. </p> <p contents-hash="ad8c1d63e5dacdbb8d5b931f6a492d3a1107f7a4705dc7252bac3057b0d7c414" dmcf-pid="biBt6lb0SI" dmcf-ptype="general">KT도 4YFN 특별관에 '상생협력관'을 마련해 스튜디오프리윌루전, 이루온, 트위니를 비롯해 12개 중소벤처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했다. 참가사들은 AI 솔루션, 플랫폼, 로보틱스 등 인공지능 전환(AX) 기술을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876c3317b849b7b5f9bcdc32420cb377d7976ff29685a41437fe841d1d50aae6" dmcf-pid="KnbFPSKpTO"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쉬프트'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힘을 보탰다. 이번 4YFN에 참가한 LG유플러스 지원 스타트업 10곳 중 에임인텔리전스, 인핸스, 옵트에이아이 등 3곳은 최우수 기업 후보인 '4YFN 어워즈 톱20'에 최종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e1ff44f0e229bf55c94505fed75fd141937d1c955f9a78b388f28ac8055afee5" dmcf-pid="9nbFPSKphs"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 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혜선, ‘특허 헤어롤’ 가격 논란에 해명 “원가 높아 가격 높은 편, 할인 예정” 03-05 다음 "6G 네트워크 선점" 글로벌 통신사 합종연횡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