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샤이닝', 사랑해봤다면 공감할 거예요"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6일 첫 방송 JTBC 금요시리즈…첫 드라마 주연 김민주와 호흡 <br>김윤진 감독 "기억 돌아보며 환한 얼굴 떠올리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8b2xT2u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23b3166e4642b118d2678354a4cc891bab63cb66292af0c1aace4d62385611" dmcf-pid="P6KVMyV7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트 만든 박진영-김민주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진영(왼쪽), 김민주가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592rjab.jpg" data-org-width="1200" dmcf-mid="VUcDhfDg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592rj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트 만든 박진영-김민주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박진영(왼쪽), 김민주가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5237bddcbb167593d841f865947625399d8cffd89dfa261fd4928713263135" dmcf-pid="QvsCYMCEGO"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샤이닝'은 누구나 겪어봤을 사소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예요. 사랑을 해본 분들이라면 공감을 안 할 수가 없는 작품이죠."</p> <p contents-hash="d21c3a31b94ac26af001ae3c0a827c6490228a6381e5a407c696f864daee6d68" dmcf-pid="xTOhGRhD1s" dmcf-ptype="general">가수 겸 배우 박진영은 오는 6일 첫 방송하는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이 누구나 공감하는 보편적인 사랑을 다룬 드라마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3899a1a5601298f801629603bf64e8e9c33028e48f4e2c8ffca377615afac756" dmcf-pid="yQ24eY4qZm" dmcf-ptype="general">그는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사랑은 보편적인 소재지만, 이 드라마는 사랑을 돋보기처럼 디테일하게 들여다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610cbdf06f969838d9a8fc69bced39f32cb3ea41a6214542449196cd472e52c" dmcf-pid="WxV8dG8B1r" dmcf-ptype="general">'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 남녀가 19살의 첫사랑, 20살의 이별, 30살의 재회를 겪으며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이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스 드라마다.</p> <p contents-hash="786accc90818eb77b0d82021fd2fa2c0e3b9a4118a46742bea8c4bbbfb13a0b9" dmcf-pid="YMf6JH6bXw"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과거나 미래보단 지금 당장의 현재를 고민하는 지하철 기관사 연태서 역을 맡았다. 그는 연태서에 대해 "10대부터 30대까지 큰 변화가 없는 평이한 친구"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5134c678712638dc5072b0c238f9c96222d5a8c6e02ca2248a231a5e6e3faf" dmcf-pid="GR4PiXPKXD" dmcf-ptype="general">다만 "(제 경험상) 나이가 들수록 힘든 일을 겪었을 때 좀 더 겸허히 받아들이고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며 "태서가 힘든 일을 견디는 방식을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려 했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c807b3a175585b72bed34ebb9db85aab9ea26caa96be724f5bd954c9d57cd2" dmcf-pid="He8QnZQ9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샤이닝' 감독과 배우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영, 김윤진 감독, 김민주. 2026.3.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757sgee.jpg" data-org-width="1200" dmcf-mid="4V0u2su5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757sge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샤이닝' 감독과 배우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감독과 배우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진영, 김윤진 감독, 김민주. 2026.3.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84e9eccac23a4de320a8869c2516784d51dec60eb6b747198a3f53c4d487e6" dmcf-pid="Xd6xL5x2Gk" dmcf-ptype="general">'샤이닝'으로 첫 드라마 주연을 맡은 김민주는 열정 넘치는 호텔리어 출신의 구옥스테이 매니저 모은아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779b6bc16455382eaa1ca338cf4917e187643402380f598b396f6981a5860145" dmcf-pid="ZscDhfDg5c"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첫 주연작이어서 처음에 많은 부담이 됐지만, 현장에서 은아로서 연기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지금까지 보여주지 못한 모습을 많이 담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82d281e8a60898bd1365ecdb5abf0ed96d014518ba94b6c886b006d9968d442" dmcf-pid="5Okwl4waHA" dmcf-ptype="general">특히 경험해보지 못한 30대 연기를 위해 "캐릭터가 10대, 20대를 지나며 겪는 일이나 상황에 따라 태도나 가치관이 어떻게 변했을지 고민을 많이 했다"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e588f6981cbeba526cb0ffa63af999bc903c61e0cc8cf37e19d49f9ad7214af3" dmcf-pid="1IErS8rN1j" dmcf-ptype="general">함께 호흡을 맞춘 박진영과 김윤진 감독 역시 김민주의 캐릭터 소화력을 높게 평가했다.</p> <p contents-hash="5d89f0a246ef3d389c35f2c9f98a6041d73abc9f51bc8117a1e132fa98d80a37" dmcf-pid="tCDmv6mjHN"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김민주는 처음부터 모은아였다. 어떤 행동을 해도 '은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칭찬했다. </p> <p contents-hash="7f1439e16561f899bd3a8a3221180aca110213c34bf590e2909be118f91cbabe" dmcf-pid="FhwsTPsAXa" dmcf-ptype="general">김윤진 감독도 "김민주가 모은아와 너무 닮아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는 생각"이라며 "박진영이 시작이 어려울 수 있는 김민주를 편안하게 해주면서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는 태서와 은아 모습을 보여줬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ff0ba0d289485df1e709271b9eaab5c5ff988658dcdbb9bcf0735a5fcea75a" dmcf-pid="3lrOyQO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 듣는 김윤진 감독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진 감독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6.3.5 mjkang@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980fum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F0u2su5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yonhap/20260305173225980fu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 듣는 김윤진 감독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5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JTBC 드라마 '샤이닝' 제작발표회에서 김윤진 감독이 질문을 듣고 있다. 2026.3.5 mjkang@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fa7cbf7264f46f2becc15ee9b6c2ef516e453b08ba3962118617acf257e777" dmcf-pid="0SmIWxIk1o" dmcf-ptype="general">김윤진 감독은 '그해 우리는', '사랑한다고 말해줘' 등을 연출하며 뛰어난 영상미와 섬세한 감정 묘사로 호평받았다. </p> <p contents-hash="61ababd86a7be90fcc5ff7b06995f8df2e98b3db549deed57626c75b4847058a" dmcf-pid="pvsCYMCEZL" dmcf-ptype="general">그는 "'그해 우리는'이 봄을 지나 초여름을 닮아있던 인물을 그렸다면, '샤이닝'은 사계절을 다 지나고 다시 봄에 만나기까지의 모습을 그렸다"고 차별점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34090b5d47e9e48d75eb616688f1b2fbaf5bced857d52802ddc9e88b808718f" dmcf-pid="UTOhGRhDZn" dmcf-ptype="general">이어 "대본에 '돌아보는 길마다 웃고 있다. 그곳만 환하다'라는 내레이션이 있다"며 "'샤이닝'을 통해 돌아보는 곳에서 웃고 있는 환한 얼굴들을 기억하고 떠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dc8d4ea9df709acf230d2fb647c1a2dbc87036e097e5733bcfab06a77eb80f8" dmcf-pid="uhH5uA5TYi" dmcf-ptype="general">yunnie@yna.co.kr</p> <p contents-hash="cd958ee83760e93c1dbf0ce46eba2dd9f9512f6f722716d6acbd88898af60cfc" dmcf-pid="zSZtzktWtd"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산다라박 "마약 NO" 입장에도 저격글 재업로드 논란 [Oh!쎈 이슈] 03-05 다음 "출연진 싹 바꾸라고 하더라"…JTBC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행사 30분 지연→돌연 무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