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엘리트’ 윤태구 기상분석관에 쏟아지는 호응 작성일 03-05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jPiXPK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f4f8a08d0c7cc506b2f8ccf27975002ef580958dfa0e6dc3db417a0d43223e" dmcf-pid="BS5OyQOc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 | MBC ‘뉴스데스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73347582rval.png" data-org-width="1600" dmcf-mid="uw8hGRhD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73347582rv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 | MBC ‘뉴스데스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127968f885be23675c51e850f956c95bd71cd1199b8e5ddd0c03b6bf793972" dmcf-pid="bv1IWxIk7h"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MBC가 31년 만에 기상 캐스터 제도를 폐지하고 정규직 ‘기상 전문가’를 배치하는 파격 개편을 단행한 가운데,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div> <p contents-hash="c74f7128f9ee62e23f2a89938e306823a72cbe89829a734e3bd4b80a1e81edc2" dmcf-pid="KTtCYMCEFC" dmcf-ptype="general">화제의 중심에는 기상 분석관 윤태구가 있다. 최근 MBC ‘뉴스데스크’에 고정 투입됐고, 훤칠한 키에 반듯한 외모 여기에 전문가로서 역량 또한 발휘하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p> <p contents-hash="88e66aa329f81c2b0ae3dffc31be63d155534628b8a4503911cbaabc34af9e37" dmcf-pid="9yFhGRhD7I" dmcf-ptype="general">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그의 ‘넘사벽’(넘을 수 없는 벽) 이력도 덩달아 조명되고 있다. 윤 분석관은 세계적인 명문대로 꼽히는 호주 모나쉬대학교 대기과학과를 졸업한 전공자이자 기상예보사 면허까지 취득한 ‘날씨 엘리트’다. ‘전달자’로서 역할을 넘어, 기상예보사 자격을 보유한 실질적인 전문가라는 점이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인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b974ee9f7dc4917b87961a2dfb06f5b1fc08a9c318de7c31fdbaa2bc0da0f8" dmcf-pid="2W3lHelwu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캡처 | MBC ‘뉴스데스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73350150vkes.png" data-org-width="1600" dmcf-mid="zbCgDzgR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donga/20260305173350150vke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캡처 | MBC ‘뉴스데스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9fc166797a9797cc9111f3442d03908d7be2130fbaf838bb8b7ed4901b522b1" dmcf-pid="VY0SXdSr3s" dmcf-ptype="general"> 그의 이력 가운데 또 다른 반전 매력은 ‘공군 기상장교’ 출신이라는 점이다. 군 작전의 성패를 가르는 실전 기상 데이터를 다뤘던 덕분인지 전달 방식이 매우 안정적이고 명확하다는 평 또한 잇따른다. </div> <p contents-hash="7535fb2c3cd7a22daff7ece6c1d7f20eac8ec20a779f5fc6ccc109f7a299cc07" dmcf-pid="fGpvZJvmFm"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공군 장교 출신이라니 왠지 날씨가 더 정확할 것 같다”, “스펙은 기상을 위해 태어난 사람 같다”, “목소리 톤부터 신뢰감이 느껴진다” 등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비주얼과 전문성을 동시에 갖춘 그를 두고 일각에서는 “기상 분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극찬을 내놓고도 있다.</p> <p contents-hash="41f5cd3851eb013e0f3b6f0aed66da37a658166bf801acbdcf8965980eb40cf7" dmcf-pid="4HUT5iTsur" dmcf-ptype="general">이번 개편은 기상·기후 전문가를 직접 투입해 뉴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겠다는 MBC의 새 방침에 따른 것이다. 지난달 정규직으로 입사한 윤 분석관은 향후 날씨 코너 진행 뿐만 아니라 취재 및 콘텐츠 제작 전반에도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83c20befdfea88cada5eadd1aa1604fcf2fbd68da9ab96eb665e638c4473178" dmcf-pid="8Xuy1nyO7w" dmcf-ptype="general">MBC는 지난해 9월 고(故) 오요안나(전 기상캐스터) 사망 1주기에 맞춰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발표했다. 고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을 비롯해 이현승, 김가영, 최아리 등 MBC 프리랜서 기상캐스터 전원은 지난달 계약이 종료됐다.</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6TtCYMCEpD"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주승, 길바닥에 철퍼덕…30kg 보따리 들고 쓰러졌다 (나혼산) 03-05 다음 빅마마 이혜정 “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 생가에 공장 지어”‥장항준 화들짝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