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최종 선택 중 눈물…왜? 작성일 03-05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baGcUnQDW"> <p contents-hash="e8b3e8f1ad670d17188358418db345f6d7646239ac0b629780341139a25999f8" dmcf-pid="tVc5wqaery"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엉키고 꼬인 ‘골싱 민박’의 최종 커플이 마침내 공개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1987eb8b9907c70853e9e54f2e3348ca10786773cecc2516cc75e11a28cdef" dmcf-pid="Ffk1rBNd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솔사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daily/20260305173502550ptge.jpg" data-org-width="670" dmcf-mid="5W2c8hB3r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Edaily/20260305173502550pt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솔사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b8090c2614add6d1d3288611b59c509999d135ce396de6b516e9cc99f870e42" dmcf-pid="34EtmbjJsv" dmcf-ptype="general"> 5일 방송되는 SBS 플러스·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div> <p contents-hash="6603e129fb61ff2ba1da774ec8369f53de5fa4f4cdca4d0959d21b29f58dde7f" dmcf-pid="08DFsKAiDS"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 중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인 편”이라고 말하고, 미스터 킴은 “뭐가 묻었다”며 용담을 살피는 한편,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b735087629e9767fce9960aa555e21c9ec9796b0bf48ac0263ced7d93e90369d" dmcf-pid="p6w3O9cnEl" dmcf-ptype="general">국화는 22기 영수와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데이트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22기 영수의 개그에 ‘웃음 타율 100%’가 된 국화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잖아”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감한다. </p> <p contents-hash="f917124d02ec5adf881376a96d04faaaca9159e22ebdf7accf53eac7f996321a" dmcf-pid="UPr0I2kLmh" dmcf-ptype="general">하지만 22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솔로’에 나오는) 출연자들을 TV로 볼 때는 ‘진짜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는 인터뷰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싫어했다. ‘자기 마음을 모르는 게 말이 돼?’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여기서 그리고 있으니”라고 털어놓는다.</p> <p contents-hash="06862e7a6c0d40a32ff89a041a0be91386d64152aa1f6b5211e6494dc58437b3" dmcf-pid="uQmpCVEoIC" dmcf-ptype="general">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솔사계’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 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나솔사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과연 국화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777983ab22a982444a2b547762a283ec2ea365a946c227c8e4607f4b239ce4fa" dmcf-pid="7aYfZJvmrI" dmcf-ptype="general">‘나솔사계’는 5일 오후 10시 30분 SBS 플러스·EN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NG45iTswO"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빅마마 이혜정 父, 유한킴벌리 초대 회장이었다…"생가에 공장 지어" [마데핫리뷰] 03-05 다음 아이브 가을, 가을 선배 침착·예리함 美쳤다…'데스게임' 2:0 완승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