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모텔서 발견된 부패한 시신→온몸 가린 수상한 男…사건 전말은? ('용형4') 작성일 03-05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9UbWxIk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dabad73f5d780dbb688a800e27ec86dffb918198629c386cb925b0b00173a7" dmcf-pid="q2uKYMCE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73702153xsuy.jpg" data-org-width="1000" dmcf-mid="7ZvHkuLx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report/20260305173702153xsu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31e86f956c6ef3832b2dbc4962ba5c112913d8d0890a00c9ac69da1be3c968" dmcf-pid="BV79GRhDHE" dmcf-ptype="general">[TV리포트=강지호 기자] '용감한 형사들4'에서 <strong>폐업한 모텔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의 실체를 추적</strong>한다. </p> <p contents-hash="719946e33f50cfa71ab1f0a93f0fa0bd18e7e9fe5b713befa47d69daa6103dc7" dmcf-pid="bfz2HelwGk" dmcf-ptype="general">오는 6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 74회에는 <strong>이승남 형사가 출연해 수사일지를 공개한다. </strong>엄지윤은 게스트로 함께한다.</p> <p contents-hash="dcc7e95af00abf0829066632dcae5e27d9ba0d3e310291e5add2fb4858c0ff8e" dmcf-pid="K4qVXdSr1c"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혼자 살던 외삼촌이 2주 넘게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조카의 신고로 사건이 시작된다. 외삼촌은 한 폐모텔에서 지내고 있었고, <strong>경찰이 모텔 문을 강제로 열어보니 정문 앞에서 심하게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둔기에 맞은 흔적이 있었고, 한쪽 광대뼈가 부러져 있는 등 얼굴 부위를 크게 맞아 있었다.</strong></p> <p contents-hash="2b4ac89d6a052efde403cc1f3d22201b7cb3369f0855e2a8d8d72c506464ecc4" dmcf-pid="98BfZJvmZA" dmcf-ptype="general">수사팀은 곧바로 범인을 추적하기 시작했지만 사건은 쉽게 풀리지 않았다. 피해자와의 원한 관계는 없어 보였고, 강도 사건으로 보기에도 내부를 뒤진 흔적이 없었다. 게다가 <strong>모텔은 폐업한 지 오래돼 CCTV 역시 꺼져 있었다. </strong>누가 문을 닫은 모텔에 침입해 남성을 살해했을까.</p> <p contents-hash="290c97e27ea1e1fc37495d191ca2489aa2d27731823c087de2b0fa74e8223748" dmcf-pid="26b45iTsXj" dmcf-ptype="general">이들은 모텔 정문을 비추는 인근 CCTV를 통해 피해자의 마지막 행적을 확인한다. 피해자가 모텔로 들어간 시점은 시신 발견 3주 전으로 확인됐다. 그리고 같은 날, 피해자가 아닌 또 다른 남성이 모텔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포착된다. <strong>형사는 우산으로 온몸을 가리고 모자까지 눌러 쓴 남자의 모습을 보고 정체를 즉시 알아본다.</strong> 엄지윤은 "너무 기괴하다"며 사건의 실체가 드러날수록 경악을 금치 못한다.</p> <p contents-hash="f392d4163dd83a33b539ce4e16252bff5bf0125d9418073c46c852ffa5e4d4d1" dmcf-pid="VPK81nyO1N" dmcf-ptype="general">폐업한 모텔로 들어가 남성을 살해한 범인의 정체는 무엇이며, 형사는 그를 어떻게 알아본 것일까. 폐모텔 살인 사건의 전말은 6일 밤 9시 50분 '용감한 형사들4'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080ed40ebb294a44a51bcc14d9f6312f8eacacf108d248ac86e42ba1ec845aa" dmcf-pid="fQ96tLWIXa" dmcf-ptype="general">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HK직캠|롱샷 오율, '이글이글 강렬한 눈빛~' 03-05 다음 “나르샤·권혁수·MJ·나현영 뭉쳤다”···혼성 프로젝트 석션, ‘앓던니’로 가요계 출격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