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이식 헤어롤' 개발한 구혜선, 가격 두고 시끌 [이슈&톡] 작성일 03-05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ADUo1MVv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b59b8a195e465846872672c4ac46e49af608e9de61753cb3d6b71e5777a6f0" dmcf-pid="8cwugtRf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71946117sekp.jpg" data-org-width="620" dmcf-mid="V5inYMCE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71946117sek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da29c79fbd3387cb35cfda555f6d8249e86d924d90825e5a80fbde2e158a38" dmcf-pid="6kr7aFe4T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배우 구혜선이 개발한 헤어롤이 가격 논란에 휩싸였다. </p> <p contents-hash="8b9f76cd8b614771a9eb0192c9b86380cfe63e5cbddb0252dfef5fd0e1cdfe9b" dmcf-pid="PEmzN3d8vI"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최근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헤어롤의 공식 판매 사이트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ef96898a25a3a473cda0bd6bfcca1a8ee64ae609ead6d04c5ff5cf4ab782c12e" dmcf-pid="QrIbcUnQvO" dmcf-ptype="general">해당 제품은 1개 1만3000원, 2개 세트 2만5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배송비 3000원이 별도로 책정돼 있다. 제품이 공개된 이후 온라인에서는 가격 적정성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중에서 판매되는 일반 헤어롤이 수백 원에서 수천 원대에 판매되는 점을 언급하며 가격이 지나치게 높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반면 특허 기술과 개발 비용이 반영된 제품인 만큼 가격이 이해된다는 의견도 나왔다.</p> <p contents-hash="dc4e373dba1bb0f0f0b2363a87b39ca533feadcf69ad9705773d07f204820143" dmcf-pid="xmCKkuLxys" dmcf-ptype="general">해당 제품은 일반적인 원형 헤어롤과 달리 납작하게 펼쳐 휴대할 수 있고 사용 시 원형으로 구부려 머리를 말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에 눌릴 걱정 없고, 공간 차지도 거의 없으며, 특히 머리카락 엉킴을 줄이는 구조를 갖춘 것이 특징으로 알려졌다. 제조 과정에서도 특수 소재를 사용하고 여러 단계의 가공이 진행돼 생산 원가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4da65f92de3a11bfa6e1467b5d5d99781b20392a25631436430cf47ad5b3f8d" dmcf-pid="yKfm7c1yTm" dmcf-ptype="general">구혜선은 제품의 기획과 디자인, 네이밍 등 개발 전반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방송에서 학생들이 머리에 헤어롤을 하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아이디어를 얻어 특허를 출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헤어롤은 구조적 특징을 인정받아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며 주목을 받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7d73d0c841bb67b4f5048289639f636b203ee1c88951e783d5fcc5ec1ffd0" dmcf-pid="W94szktWh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71947379lbsz.jpg" data-org-width="620" dmcf-mid="f07N5iTs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tvdaily/20260305171947379lbs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4fbc22ecbdf853a0526d5b72abf18d57f21b42c48e0b9d580d826aaab9ab39" dmcf-pid="Y28OqEFYvw" dmcf-ptype="general"><br>구혜선은 제품에 대한 가격 논란 일자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해당 헤어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다르게 80% 이상의 플라스틱을 없앤 제품"이라며 "둥근 헤어롤이 머리카락에 엉켜 오염되는 것에 비해 해당 제품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내구성이 좋아 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0679b61fb67046bfe7b178584fa1369ccc7eabc2ac471c9f38c23a262ae0570" dmcf-pid="GV6IBD3GWD" dmcf-ptype="general">이어 가격과 관련해서는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는 가격이 높은 편"이라면서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가 구매에 부담을 갖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f478ac30242f9eb994956372fbfdcddf3b76e644431f36c44a8fb25a874cd94" dmcf-pid="HfPCbw0HTE" dmcf-ptype="general">한편 구혜선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저널리즘 대학원 공학 석사 과정을 밟았으며, 현재는 제품 개발과 벤처 사업에 도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ff487c980bce3fb3e77a86c039ebce4221df17b50a68fc89c42c048de04edd1" dmcf-pid="X4QhKrpXTk"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SNS]</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Z8xl9mUZlc"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아맘 연예인들의 성지' 한채아, 늦은 밤 향한 곳은? "딱 이 시간만 가능" 03-05 다음 단종오빠의 이중생활…박지훈, '천만 배우' 등극 앞두고 4월 가수 컴백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