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vs어도어, 새 보이그룹 장외전 작성일 03-05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RKcUnQ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48b9e622591e57b0a0a8293e9b13d2f0624f3df9f171884a73683c35faa07c" dmcf-pid="8ye9kuLx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JTBC/20260305170428493jeay.jpg" data-org-width="559" dmcf-mid="fqrLYMCE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JTBC/20260305170428493jeay.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c65cb128b01bee1f83399a388de13d2978884c0f9e6dabb4dcc4ee641ec7e81" dmcf-pid="6Wd2E7oMux" dmcf-ptype="general"> 민희진과 어도어가 새 보이그룹 론칭으로 장외전을 벌인다. </div> <p contents-hash="4d641bf9cf59b2300cc21e374982ea49fa2379a2ede011fb86dd465f2590b805" dmcf-pid="PYJVDzgRzQ" dmcf-ptype="general">4일 뉴진스 소속사인 어도어는 11개 도시를 대상으로 '2026 어도어 보이즈 글로벌 오디션'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6d13e71feb74568a1da9d6c1e118de283637941c16bedde088d5af7ff6b0cc" dmcf-pid="QGifwqae3P" dmcf-ptype="general">2007년 이후 출생한 남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 분야에 제한은 없다. 새로운 보이그룹 준비를 위한 첫 걸음으로 풀이된다. 서울, 부산부터 싱가포르, 오사카, 도쿄, 벤쿠버, 뉴욕, 토론토, 로스앤젤레스, 시드니, 멜버른까지 대면 오디션이 이어진다. </p> <p contents-hash="3aaff4e56896f58a18bc6d58f2c4283dbde10c77a5aa29d530598b1a42b0a32a" dmcf-pid="xWd2E7oM76" dmcf-ptype="general">어도어에 따르면 뉴진스가 그러했듯 “기교나 유행을 따르기보다 자기 본연의 매력과 잠재력을 갖춘 원석을 발굴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759e1d2b67bca908a570cbaa80cf576d6765bf234be67578c681f09144d6e1a" dmcf-pid="yMHOzktW78" dmcf-ptype="general">앞서 민희진 새 소속사 오케이 레코즈도 새 보이그룹 계획을 가시화했다. 티저 이미지와 영상 등도 공개했다. 2008년부터 2013년 사이 출생한 남성이 대상이다. 국적과 거주지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764d491b947140527fe8641341c1672c1fe666917d95cf2b2429bb8ff4faafa4" dmcf-pid="WRXIqEFYp4" dmcf-ptype="general">오케이 레코즈는 “소년들이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과 그들이 빚어낼 음악적 서사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두 회사 모두 보이그룹 첫 도전이자, K팝 원석 발굴에 나선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상황은 사뭇 다르다. </p> <p contents-hash="2d1adf6c14bff941c17dc1b56f28e3c91a2dd9c78e3f3a9ceafab9d14ff6a8eb" dmcf-pid="YeZCBD3GUf"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뉴진스를 론칭했던 때와 달리 하이브의 거대 자본 없이 홀로서기에 나섰다. 물론 256억원이 걸린 법정싸움에선 우위를 점했지만 오랜 시간 리스크가 있었던만큼 뉴진스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해야 한다. </p> <p contents-hash="a612bb3099040b4d57ed6d1679dd5b504dec21f32873dcc8c8550cbf2fa577af" dmcf-pid="Gd5hbw0H3V" dmcf-ptype="general">어도어도 '뉴진스 맘'으로 불릴만큼 존재감이 강했던 민희진 없이 새 보이그룹, 돌아온 뉴진스를 성공시킬 수 있을지 시험대다. 자본 면에서는 유리한 입지에 있지만 뉴진스 사태로 인해 공백기가 길었던만큼 어도어가 소속사로서의 역량을 평가받을 타이밍으로 꼽힌다. </p> <p contents-hash="b47fb6ee1011d4f85f20e81145ea841319fdd079322f33416715098e4748f5c8" dmcf-pid="HJ1lKrpXu2" dmcf-ptype="general">한 업계 관계자는 “'민희진 보이그룹'은 이름만으로 갖는 힘이 있다. 물론 리스크가 있지만 이미 티징 영상 등도 반응이 좋지 않나. 일단 궁금해서라도 찾아볼 듯 하다”며 “당장 국내 활동에 있어서는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겠으나, 결과물이 좋다면 해외 대상으로만 움직여도 반향은 있지 않을까 싶다. 어도어 역시 다음 스텝을 위해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내다봤다. </p> <p contents-hash="94c2554e23d45e430ac64eec3ca94435bd3a025e902db707ab20cf9b5bfd2a0f" dmcf-pid="XitS9mUZF9" dmcf-ptype="general">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오케이 레코즈, 어도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고 강명주, 세상 떠난 지 1년…딸 “보고싶어 사랑해” 03-05 다음 ‘폭싹’ 故 강명주 딸, 어머니 향한 그리움 “보고 싶어, 얼른 다시 만나”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