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콘 “글로벌 페이·데이터 신사업 수익화 원년 만들겠다”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zsFdG8B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232b3469f9a5ca4452e6849b4a70538bd6006686df0d99ff575e8f739e4cc9" dmcf-pid="pqO3JH6b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현 쿠콘 대표이사가 지난해 성과와 올해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쿠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dt/20260305170531148tkta.jpg" data-org-width="640" dmcf-mid="3hxwpNXSC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dt/20260305170531148tk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현 쿠콘 대표이사가 지난해 성과와 올해 경영전략을 발표하고 있다. [쿠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58e1e4596fca0c7d8199df537a3a3535b3b65f1046e05015015066c0185e702" dmcf-pid="UBI0iXPKTJ" dmcf-ptype="general"><br>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은 지난해 694억6000만원의 매출과 영업이익 188억1000만원을 거뒀다고 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ac42e31938f1f20803034f1201690e070788cbf7de9ac763a96883a53710376" dmcf-pid="ubCpnZQ9hd" dmcf-ptype="general">매출은 전년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3.2% 증가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쿠콘은 외형 성장보다 내실 강화에 집중한 경여 전략이 성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6e65ff66dcb640e40a30ba956a7683df65acd9650c6d0cbd26fc8482566b84c" dmcf-pid="7KhUL5x2le" dmcf-ptype="general">올해 핵심 신사업 전략으로는 글로벌페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의료 마이데이터,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상품 등을 꼽았다.</p> <p contents-hash="16066d7a5159c79f87978fe4c9a8164b63e8c1af93d02b6bb83b4c71a4b3f59f" dmcf-pid="z9luo1MVSR" dmcf-ptype="general">쿠콘이 보유한 200만 QR 가맹점과 10만 프랜차이즈 등 인프라를 기반으로 결제와 출금, 정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미 유니온페이, 위챗페이, 알리페이플러스와 연동을 완료했고, 상반기 20개국 50여개 이상의 결제사와 제휴를 확대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6745f69a94f47890d8ab412874404c73a977b91173cfe132528566cda5e5ee8" dmcf-pid="q2S7gtRfvM" dmcf-ptype="general">스테이블코인 사업은 원화 및 달러 스테이블코인의 결제와 정산 인프라 구축을 추진한다. 싱가포르 법인을 설립해 크로스보더 결제 거점을 확보하고 해외 매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성장 모멘텀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p> <p contents-hash="b3c06e4f0bcd1379b36768c62c0fa5141710ff599792e7383b7567030257833e" dmcf-pid="BVvzaFe4Tx" dmcf-ptype="general">주주 환원 정책도 확대한다. 지난해 배당금을 전년 대비 두 배 인상한 주당 300원으로 확정했다. 3년 연속 배당 확대 흐름을 이어가며 자사주 매입을 통해 주주 가치를 높인다.</p> <p contents-hash="88b38198b543920a713a1026620e76b73dd44ae6c47d3e9f7a6b74f6712071ec" dmcf-pid="bfTqN3d8WQ" dmcf-ptype="general">김종현 쿠콘 대표이사는 “올해는 미래 성장 인프라 구축과 신사업 발굴, 글로벌 성장 모멘텀 확보, 주주 환원 확대에 집중하겠다”며 “의료 마이데이터와 AI 데이터 사업을 본격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3~4년 내 해외 매출을 본격화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06aef38d0d49544ac6a039115e692adf87f0c0351d4596732d70d87cd4226fa" dmcf-pid="K4yBj0J6lP" dmcf-ptype="general">김남석 기자 kn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JTBC "'히말라야 원정대' 편성한 적 없어" 난색 03-05 다음 제베원 김규빈, 패션 매거진 단독 커버 장식…소년과 남자의 경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