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쿼시연맹, 2026 스쿼시 WSC Level 1 Coaching 연수회 개최 작성일 03-05 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3/05/0005488194_001_20260305165914119.jpg" alt="" /></span><br><br><strong>- 말레이시아 국적 우수 지도자 “LIM CHEE MING” 초청</strong><br><br><strong>- 문화체육관광부ㆍ국민체육진흥공단 후원,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strong><br><br>대한스쿼시연맹은 3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청주 국제스쿼시경기장에서 세계스쿼시연맹 지도자 자격 과정인 “WSC Level 1 Coaching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연수회는 대한체육회 스포츠 교류협정 이행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2028 LA 하계 올림픽을 대비해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한 취지로 진행된다.<br><br>연수 과정에는 현재 세계스쿼시연맹 공인 코치이자 심사위원으로 활동 중인 말레이시아 출신의 림 치 밍(Lim Chee Ming)이 초청됐다. 그는 여러 국제대회에서 기술위원과 대회 감독관을 맡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지도 이론과 실기 중심의 전문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br><br>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받아 추진되며, 스쿼시가 2028 LA 하계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흐름에 맞춰 국제 기준의 공인지도자를 양성하고 국내 경기력 향상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연맹 관계자는 “이번 연수회는 세계적인 전문가와 함께 최신 지도 이론과 기술을 공유하고 국제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국제 교류를 통해 국내 지도자들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클러치위너, 제19회 경남신문배 우승…3세마 최강 존재감 03-05 다음 [단독] ‘경마장 이전’ 논란, 마사회장 향한 경마단체 시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