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구단 대항전 여수 디오션CC에서 20일 개막 작성일 03-05 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6/03/05/0003623291_001_20260305170513175.jpg" alt="" /><em class="img_desc">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 포스터. 대회조직위 제공.</em></span><br><br>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최강 구단을 가리는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이 오는 20일부터 사흘 동안 전남 여수시 디오션 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br><br>올해 5회째인 까르마·디오션 컵 골프구단 대항전은 KLPGA투어 국내 개막을 앞두고 선수들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리고 기량을 점검할 수 있는 무대다.<br><br><!-- MobileAdNew center -->개최지 여수를 포함한 전남 지역 골프팬들의 폭발적인 관심과 열띤 응원이 더해져 지역을 대표하는 골프 축제로 자리잡았다.<br><br>대회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를 대표하는 9개 골프 구단과 대한골프협회(KGA) 여자골프 국가대표팀까지 10개 팀이 출전한다.<br><br>이예원, 이다연, 배소현 등 스타 군단을 보유한 메디힐 골프단과 고지원, 김민주, 서교림, 전예성 등을 앞세운 삼천리 골프단이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br><br>이 대회에서 롯데 소속으로 3년 연속 우승 트로피를 품었던 이소영은 올해는 메디힐 구단으로 옮겨 4년 연속 우승을 노린다.<br><br><!-- MobileAdNew center -->성유진, 김민선, 현세린 등이 포진한 대방건설과 시드순위전 수석 양효진, 서어진이 포진한 대보건설, 노승희를 영입한 리쥬란도 주목받는다.<br><br>지난달 아시아·태평양여자아마추어선수권대회(WAAP)에서 우승한 양윤서가 출전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표팀의 패기도 볼거리다.<br><br>이번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인 까르마 골프단은 창단 멤버 이승연과 최예본이 나선다. 관련자료 이전 대한스쿼시연맹, 2026 청소년대표ㆍ꿈나무선수ㆍ시도지부 우수선수 강화훈련 성황리에 마무리 03-05 다음 체코 감독 "한국·일본 상대로도 승리 위해 최선"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