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현 승부수 통했나..'환불 강수' 메이플 키우기 매출 1위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난달 양대 마켓 모바일 게임 매출 1위<br>116억원 공정위 과징금 등 과제 산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LiQv9UZ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7a886d38782763f989fa30605433502c3bf8da39e9e629805694ce132b20f1" dmcf-pid="6TonxT2u1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메이플 키우기'가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65548707xjuv.jpg" data-org-width="720" dmcf-mid="4mNgeY4q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65548707xj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넥슨과 에이블게임즈가 공동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역할수행게임(RPG) '메이플 키우기'가 정식 출시 약 2개월 만에 전 세계 누적 이용자 수 3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5a2b83038948d71aff21033e9947ab0c03a7a6f25701e60a80f01435d33fee" dmcf-pid="PygLMyV75l"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어빌리티 표기 오류 사태로 논란을 빚었던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 1위 자리를 지켰다. 전액 환불과 경영진 교체라는 적극적인 대처로 이용자 신뢰를 회복하며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p> <p contents-hash="e3c888ab795267c384ef47289b795d3cee4421804e20c22bfe60e3ccd84f74f3" dmcf-pid="QWaoRWfzZh" dmcf-ptype="general">5일 데이터 분석 서비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메이플 키우기는 지난달 기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모바일 게임 부문 매출 1위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ecab2aec43e75565cd2f33beaeed8d53147f1728ae4984c9593294b80a1d064" dmcf-pid="xYNgeY4qYC" dmcf-ptype="general">매출액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합해 391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위 '라스트워'(332억원), 3위 'WOS'(281억원), 4위 '리니지M'(184억원)를 크게 앞선 수치다.</p> <p contents-hash="05f385f563a580d2dc13a76ad524dcc0972eca3a4584787cfd2917e46d7c4c7b" dmcf-pid="yR0FGRhDHI" dmcf-ptype="general">메이플 키우기는 3개월 연속 1위를 유지하며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불거진 확률 오류 사태가 실제 매출 지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c716b7eea5aabedb937fe64dede7e037c0851ed603e1125e152a3dacfa12e83c" dmcf-pid="WdU0XdSrYO" dmcf-ptype="general">넥슨은 지난 1월 전액 환불이라는 강수를 두며 사태 수습에 나섰다. 강대현 넥슨 대표는 지난달 2일 메이플본부장을 직접 맡으며 이용자 신뢰 회복 작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5cda701e510f9f30c259bd8446868edc0d6e2ff78ba61e4a9b5fe61fbdb693f" dmcf-pid="YJupZJvm1s" dmcf-ptype="general">다만 넥슨은 18일 공정거래위원회의 116억원대 과징금 처분에 대한 취소 소송 선고를 앞두고 있어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넥슨 측이 패소할 경우 해당 과징금은 국내 게임사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608e5b19e4f4772dd74e8302898bbf3b5cc5868725ef93cb59efab6ad43cc334" dmcf-pid="Gi7U5iTstm" dmcf-ptype="general">공정위 조사도 변수다.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넥슨 본사에 조사관을 보내 메이플 키우기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당시 공정위 관계자는 법 위반이 확인될 경우 엄중히 제재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db21582cfd0c09d47047d90e78daf779db0665a10801d82b3eccbb0a2916c15f" dmcf-pid="Hnzu1nyO1r"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zoo@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오보 직접 정정 “거기 아닌데요” 03-05 다음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잠적 9년 만에 한국 왔나...여유로운 미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