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1만3천 원 헤어롤' 가격 논란에 입장 밝혔다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제조 수량으로 인해 높은 가격 책정… 차츰 조정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oV8bw0H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0802bbeb4222e7ddd5278e34a18fb9e5e425a230ddf6c7fcc0f37ddc7254f9" dmcf-pid="bgf6KrpXd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구혜선이 헤어롤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구혜선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ankooki/20260305165638874dutr.png" data-org-width="640" dmcf-mid="q9ZtYMCEn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hankooki/20260305165638874dutr.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구혜선이 헤어롤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구혜선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c632d7e534f559aa6f7867ecc2a2801f5094078a94b73f0056494d1c62c15f8" dmcf-pid="Ka4P9mUZJc" dmcf-ptype="general">배우 구혜선이 자신이 개발한 헤어롤 '쿠롤'의 가격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9d9d60165d3112376b33bc4d47ed58871a7d90f156e361b68e4dd0c1e9a83fe" dmcf-pid="9N8Q2su5JA" dmcf-ptype="general">5일 구혜선은 SNS를 통해 "쿠롤은 기존 둥근 헤어롤과 달리 플라스틱 사용량을 80% 이상 줄인 제품"이라며 "둥근 헤어롤은 머리카락이 엉켜 오염되기 쉬운 반면 쿠롤은 펼쳐서 머리카락을 쉽게 제거할 수 있고 자가 복원이 가능하다. 내구성이 좋아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9cbb3d47e48741e7dbda17b68431db237a7baa7334c6833c2efccb4ecb72255" dmcf-pid="2j6xVO71Rj" dmcf-ptype="general">'쿠롤'의 가격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서는 "첫 제조 수량이 많지 않아 원가가 높고 이러한 이유로 현재 가격이 높게 책정됐다"며 "차츰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소비자들이 구매에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제공할 계획"이라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960993a2c0923aa9146d29bb570082d850554feab6aeabda71e9129c0a97d3dd" dmcf-pid="VWkwN3d8iN" dmcf-ptype="general">최근 구혜선이 직접 개발에 참여하고 특허를 낸 '쿠롤'의 판매가가 공개됐다.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제품 가격은 1개당 1만3,000원 2개 세트는 2만5,000원이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시중에 판매되는 헤어롤에 비해 가격이 높다고 지적했다. 반면 친환경 소재라는 차별점을 고려하면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5b6b5bb5e14b49d5d713868d46518a085048ade07df7695a78961b2e98eb0216" dmcf-pid="fYErj0J6Ja" dmcf-ptype="general">'쿠롤'은 기존 헤어롤의 단점을 보완해 휴대성과 기능성을 개선한 제품으로 알려졌다. 기능성과 친환경 디자인을 인정받아 2025년 우수특허대상에 선정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4GDmApiPMg"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서, 청춘 성장 서사 예고…오늘(5일) 신보 ‘Deep Dawn’ 발매 03-05 다음 '불후'=이휘재 복귀 방송?…PD "가창력 때문에 섭외" 선 그었다 [직격인터뷰]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