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진 바꾸라고”VS“편성 아냐”…‘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 파행 작성일 03-05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oKUjZv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74c88b50f7ebb69f920fd229995559d31d20510dd32e7974db75753fc4d4a" dmcf-pid="bMg9uA5T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65727218bmua.jpg" data-org-width="700" dmcf-mid="q8bWCVEo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tartoday/20260305165727218bm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ecf718ec882bf7d1a82c4e79cdf4f5a86d6a209643228bbb92e1e8c6b5fc35f" dmcf-pid="KJA4BD3G5A" dmcf-ptype="general">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의 이준훈 단장이 JTBC와의 편성 갈등을 언급한 가운데 JTBC 측이 “편성이 확정된 사실이 없다”며 당혹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14b04c167b146f04de81c4ed7dbe87633d8f404192468f077c13e7853b6d5082" dmcf-pid="9ic8bw0H1j" dmcf-ptype="general">5일 JTBC 측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는 편성 확정된 바 없다”며 “따라서 출연진 관련 논의도 진행된 바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926b049c7d69c02b66d5c67882abb499f3b159065cc8be9ce80071dbd0bd58" dmcf-pid="2nk6KrpXXN" dmcf-ptype="general">아울러 “편성 확정한 적이 없는데 JTBC 방송으로 행사를 한 것”이라며 “편성해달라 요청해 와서 못한다고 한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2e9364c0f26bf6444874c6d1f97c38d77504d4acaba71ce8df6e308136495fc" dmcf-pid="VLEP9mUZta"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오후 서울 영등포구 모처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 기원 ‘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 발대식이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준훈 단장을 비롯해 김병만, 이동국, 안현모, 예지원, 정유미, 유빈, 이태환, 박해린 등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33cdf9de3636381276ce330dd08e2468916ca3dbe0f085cae73a5aba27e1788c" dmcf-pid="foDQ2su5Zg" dmcf-ptype="general">당초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발대식은 출연진과의 긴급 논의를 이유로 30여 분 지연됐다. 단상에 오른 이준훈 단장은 “약간의 문제가 생겨 회의하느라 지체됐다”면서 폭로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9380e9e9501a4e9695a0ed9721e4348f098303afd349bb1d6125ca6f7c7c5af9" dmcf-pid="4gwxVO711o" dmcf-ptype="general">이 단장은 “모 방송국에서 편성해주겠다고 해서 기획을 시작했는데, 지금 올림픽과 월드컵이 독점으로 방송된다. 원래 하기로 했던 방송사와 편성이 해약되고, 독점 방송국이 ‘편성하겠다’고 해서 시작하게 됐다. 엊그저께서야 편성 못 한다고 통보했다”고 JTBC에 대해 날을 세웠다.</p> <p contents-hash="2ae5b2ddb203c61f6a33df1a128abdbf75139737583d0b2807e663676f9dcb56" dmcf-pid="8arMfIzttL" dmcf-ptype="general">아울러 JTBC 측이 편성을 거부한 이유는 ‘출연진 교체’였다고 주장했다. 이 단장은 “출연진이 다 약하다며 광고 때문에 출연진을 가려달라고 요구했다”며 “몇 달 동안 많은 과정이 있었다. 저희는 출연진을 바꿀 생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1981cf374eac7a873307d2033cff5c989e406bbf60db139d1c5cb962ef7b80a" dmcf-pid="6NmR4CqFGn" dmcf-ptype="general">그는 또 “방송이 불투명해졌지만 티켓팅이 완료된 만큼 혼자서라도 히말라야로 향할 것”이라고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6358d3e674d94cf71b11a88a685e571dc2d54c9a4092f54e334cabde6cbbee2" dmcf-pid="Pjse8hB35i" dmcf-ptype="general">‘히말라야에서 기원하다’는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을 기원하기 위해 칸첸중가 BC로 향하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QAOd6lb0tJ"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늘N' 중식 해물 갈비짬뽕 03-05 다음 “글로벌 AI SW 기업기업 되겠다”...정공법 택한 LG유플러스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