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생방송 사고 회상 "급X 오해 너무 억울"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NHL8hB31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27cb282a5c3ad9f6938c0872e19d8e2aa7814f1a6e846a04bf78fd377bc7ce" dmcf-pid="HjXo6lb0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간판 앵커로 활약했던 김주하가 과거 생방송 뉴스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리며 돌연 하차해야 했던 방송사고의 전말을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64023227ahwr.jpg" data-org-width="720" dmcf-mid="YHn3TPsA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newsis/20260305164023227ah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간판 앵커로 활약했던 김주하가 과거 생방송 뉴스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리며 돌연 하차해야 했던 방송사고의 전말을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책과삶' 캡처) 2026.03.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382723ac6f6f6372c43d4568b58a6510bfa03aa724c149836e622de1ab4c08" dmcf-pid="XAZgPSKpXc"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김주하가 과거 생방송 뉴스 진행 중 식은땀을 흘리며 돌연 하차해야 했던 방송사고의 전말을 밝히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aa7241cf497b508bb2670c72b3068399534434d0d81552d0a1c910ed779a031" dmcf-pid="Zc5aQv9U1A"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최근 유튜브 채널 '책과삶'에 나와 김재원 전 KBS 아나운서와 과거 방송 뒷이야기를 얘기했다.</p> <p contents-hash="49fd1d4fe12af707d146765feaad66ce0216d39d233f45f82e3f0f51cd6657a8" dmcf-pid="5k1NxT2u5j"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2019년 6월19일 MBN '뉴스 8' 생방송 도중 불거진 김주하 하차 사건을 언급했다. 당시 김주하는 뉴스를 진행하며 식은땀을 뻘뻘 흘리고 말을 더듬는 등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다 앵커석을 떠났고, 한상원 앵커가 뉴스를 이어받았다.</p> <p contents-hash="59f4df998cde7b8751ae49d7a42ac913c7bb52fbe1e665972cbab6bf5c0f11be" dmcf-pid="1EtjMyV71N"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김주하는 "저는 배가 고프면 방송을 하기 힘든 스타일이다. 점심과 저녁을 다 회사에서 먹는 생활을 10년 넘게 했다. 그런데 그날 회사에 밥도 김치도 떨어졌다"며 "저녁 먹을 걸 찾다 경제부장이 아껴둔 컵라면을 줘서 기쁘게 받아먹었는데 그게 탈이 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aaf20ea2cf104cda1441cf7964f65c7e03fdcafc9d52e2d176a9a4d3793ac5a" dmcf-pid="taGn4CqFXa" dmcf-ptype="general">이어 "앉아서 뉴스 준비할 땐 체한 걸 몰랐는데, 스튜디오에 내려가면서 어지러웠다. 도저히 못 버틸 것 같아 PD에게 '대체 앵커를 구해달라'고 요청했다"고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ece03601b2643838caae95241e0659b2ed92c8c02aff9a785a0e915364c0207" dmcf-pid="FNHL8hB3Yg" dmcf-ptype="general">문제는 앵커 교체 직후 벌어졌다. 당시 생방송을 지켜봤던 김재원 전 아나운서는 "앵커가 교체되니 큰일 났구나 싶어 끝까지 봤는데, 클로징 멘트에서 '김주하 앵커가 괜찮다'고 하더라"고 하자 김주하는 "그래서 내가 한상원 앵커한테 '이 자식아' 하면서 뭐라고 했었다"며 쓴웃음을 지었다.</p> <p contents-hash="2ef54d49cb10af8dc1b8d8a59cb7571c83434ce3698027a6e45781b9b34e636d" dmcf-pid="3jXo6lb0Go"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그 멘트만 안 했어도 '병원에 실려 갔나' 했을 텐데, 화면에서 안 보이자마자 괜찮다고 하니까 사람들은 '급체가 아니라 급X였구나. 화장실 가서 괜찮아졌구나'라고 오해한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59b13929c633e347673fd96b0c9cd52dd7b753c8ec927693c03652c0ceb7e1f" dmcf-pid="0AZgPSKpHL" dmcf-ptype="general">그는 "내 성격상 진짜 그랬다면 그렇다고 얘기했을 텐데 아니었기 때문에 너무 억울했다"며 "포털 사이트에 '김주하'를 치면 '급X'가 자동 연관 검색어로 떠서 포털에 연락해 '사실이 아니니 제발 없애달라'고 요청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476d94a322ea10411224bd06c1a21618ba1682e93afc7d4d8cf2029ea81c97a" dmcf-pid="pc5aQv9UHn" dmcf-ptype="general"><a href="https://www.newsis.com/?ref=chul" target="_blank">☞공감언론 뉴시스</a>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산업전, SPOEX 개최…채용박람회-수출 상담의 장도 열린다 03-05 다음 우즈, 데뷔 13년만 첫 정규 통했다..‘Archive. 1’ 전곡 차트인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