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국화 “돌싱인 나도 용기 얻어”…22기 영수 최종 선택할까 작성일 03-05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T5hfDgE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b8b11959d19837880bb50a1da3dbc18ee72934544a942c2518b6a5ada8260d" dmcf-pid="X2y1l4waE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Plus,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64130482wjbt.jpg" data-org-width="443" dmcf-mid="GmPifIzt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ilgansports/20260305164130482wj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Plus,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6b6ecea3e4a76db74ec3eba185e5884a8d942c3861c93fc0ca27f0c953f190" dmcf-pid="ZVWtS8rNE5" dmcf-ptype="general"> <br>‘골싱 민박’의 최종 커플이 마침내 공개된다. </div> <p contents-hash="4c55d7b4a04823a45dd7766fa7ce0e4ff25c1c05c258c15ab92dc184694d8afe" dmcf-pid="5fYFv6mjEZ" dmcf-ptype="general">5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마지막까지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골싱 민박’ 최종 선택이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ce9c50fdb1763850aa6a71832d06cf7fd4657a81637f160b164e5fc228edcef7" dmcf-pid="14G3TPsAOX"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킴-용담, 22기 영수-국화는 최종 선택을 코앞에 두고 ‘사계 데이 트’로 더 가까워지는 시간을 갖는다. 용담은 미스터 킴과의 대화 중 “의외로 예민하시구나. 예민한 사람들 호감인 편”이라고 말하고, 미스터 킴은 “뭐가 묻었다”며 용담을 살피는 한편, 자연스럽게 용담의 팔에 손을 올리며 ‘기습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온도를 높인다. </p> <p contents-hash="b6b75dd8cdf89b86aaca4998140c78c3cee18719d8bfaff103592f58ccf97ea6" dmcf-pid="t8H0yQOcEH" dmcf-ptype="general">국화는 22기 영수와 ‘티키타카’가 척척 맞는 데이트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날 줄을 모른다. 22기 영수의 개그에 함박웃음을 짓는 국화의 모습을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잘 어울린다. 부부 같잖아”라며 두 사람의 ‘해피엔딩’을 예감한다. </p> <p contents-hash="bba3abd7e2e5b9513c8ab6da0554e35b7fab1925201f3a45e8f57249d944dc1b" dmcf-pid="FtECj0J6rG" dmcf-ptype="general">하지만 22기 영수와 데이트를 마친 국화는 깊은 고민에 빠진다. 그는 제작진 앞에서 “(‘나는 SOLO’에 나오는) 출연자들을 TV로 볼 때는 ‘진짜 모르겠다’, ‘혼란스럽다’는 인터뷰 내용이 이해가 안 되고,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면 싫어했다. ‘자기 마음을 모르는 게 말이 돼?’라고 했는데, 제가 지금 여기서 그리고 있으니”라면서 머리를 싸맨다.</p> <p contents-hash="c650c0f8bd614b5029569543b2544c827fcb3ad196becf382fffa74e70956298" dmcf-pid="3FDhApiPDY" dmcf-ptype="general">국화의 고뇌가 깊어지는 가운데, 드디어 ‘최종 선택’의 시간이 찾아온다. 국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나솔사계’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는데, 잘 마무리될 수 있어서 감사하다”고 한 뒤 돌연 눈물을 쏟는다. </p> <p contents-hash="b6db9529cd9ebac37fa8ceb862d6cb289e9c844748c95cda0969f5811307f9d1" dmcf-pid="03wlcUnQIW" dmcf-ptype="general">직후 국화는 “이혼을 한참 고민하던 과정에 ‘나솔사계’를 보면서 ‘돌싱’인 저도 누군가의 사랑을 받을 수 있고, 저 역시 사랑할 수 있다는 용기를 얻었다”고 ‘나솔사계’로 인해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고백한다. 과연 국화가 ‘최종 선택’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지 뜨거운 관심이 쏠린다. </p> <p contents-hash="79fa8e9774a0468790216137902c6bfc8bb4a23d151f8b2d94385ebbac78938d" dmcf-pid="p0rSkuLxIy" dmcf-ptype="general">‘골싱 민박’이 탄생시킨 ‘최종 커플’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ce265249df10621197888fcb0c1c8c6695e30ab0d04136b3782b55469b765203" dmcf-pid="UpmvE7oMsT"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별' 정선희, 생애 첫 결심... "포기 못 한다" ('집 나간 정선희') 03-05 다음 이휘재, 4년만 방송 복귀… '싸늘한 여론' 돌릴 수 있을까 [이슈&톡]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