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아빠, 子에겐 "너 때문에 먹을 게 없다" 성차별에…오은영 '충격' (금쪽)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eKdG8B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8bc4056b97053241238542e5b04406e0c40349243608f68d1683df01664768" dmcf-pid="HPd9JH6b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4257472eahc.jpg" data-org-width="1906" dmcf-mid="2t5C1nyO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4257472ea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6b53b7ff2e423d8e172b34db2d096659d493d94af7bfb3679bd4cd923404da" dmcf-pid="XF7GzktWH2"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딸바보 아빠가 아들에겐 냉랭한 반응을 보이며 차별하자 오은영이 충격에 빠진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f5e6f70bf7fb9583b5b18f93e86aab9d078f45c79e8261a0d9b6b704628629" dmcf-pid="Z3zHqEFY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4258870bptx.jpg" data-org-width="1920" dmcf-mid="Yw1htLWI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xportsnews/20260305164258870bp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0053b7e99e0164c067113e8e3d93b33e4b6b5a126b02f164c7f071e9decbabf" dmcf-pid="50qXBD3G1K"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이하'금쪽같은내새끼')에서는 ‘딸바보 아빠의 차별로 고통받는 6세 아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ff4498ec82a309a20bc0ced1055f8209c4103222e38392e9698f16331fc97689" dmcf-pid="1pBZbw0HYb" dmcf-ptype="general">이날 스튜디오에는 키즈모델 출신의 사랑스러운 8세 딸과 애교쟁이 6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부부가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402d37ba4a6ad06ebb947454ff15afcd0b80b06b4f456a92396855536737ffaf" dmcf-pid="tUb5KrpXZB" dmcf-ptype="general">딸에게는 한없이 다정하지만, 둘째 아들에게만 유독 냉정한 아빠의 모습에 더는 지켜볼 수 없던 엄마가 제작진에게 SOS를 보낸다. </p> <p contents-hash="f74dd5c66948dfe1294bb04759aacd3e80985198a80294f2b030db3f3e2ad5f0" dmcf-pid="FuK19mUZHq" dmcf-ptype="general">관찰된 영상에서는 아빠와 함께 저녁을 먹는 남매의 모습이 포착된다. </p> <p contents-hash="4d603c8062951931191ffc00fe972bad028d0063b28f08e8bad4a8e7168a0edc" dmcf-pid="379t2su5Xz" dmcf-ptype="general">샌드위치를 먹던 아빠에게 둘째는 “나도 먹고 싶다”고 말하지만, 아빠는 단호하게 거절한다. </p> <p contents-hash="5c3661c436a9026cee817e9b1fa00a99a5cca3d5b83f63194d1e754a42f74535" dmcf-pid="0z2FVO7117" dmcf-ptype="general">정작 먹고 싶다고 말도 하지 않은 첫째에게는 먹고 싶은지 먼저 물어보며 세심하게 신경 쓰는 아빠의 대비되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충격에 휩싸인다. </p> <p contents-hash="ec3b98719f1765f0c26c92137daa243ca9e2594b1e2fc28f790584dfb292f8d6" dmcf-pid="pfxqMyV7Hu" dmcf-ptype="general">잠시 후 아빠는 못 이기는 척 둘째에게 샌드위치 일부를 건네지만 “둘째 때문에 먹을 게 없다”라며 눈치를 주고, 좌불안석이 된 둘째는 결국 먹던 샌드위치를 아빠에게 돌려준다. </p> <p contents-hash="27867efaf506773d586c8738227577496da650a47c51ace9c3403358d682f2df" dmcf-pid="U4MBRWfzZU" dmcf-ptype="general">이마저도 둘째 입이 닿은 부분은 잘라내는 아빠의 모습과 째가 먹던 음식은 한 치의 망설임 없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스튜디오는 술렁인다.</p> <p contents-hash="9037613b680640274646de6e7870be600384417f40bd5e4ab25ba226f3a0992d" dmcf-pid="u8RbeY4q1p" dmcf-ptype="general">이어진 영상에서는 TV를 보던 남매 사이에서 리모컨 쟁탈전이 벌어진다. </p> <p contents-hash="6fc2a884a51eb44d82e7183fce0e1acc9cd8b5dc9f42f35d355d313e572ae1c1" dmcf-pid="76eKdG8BH0" dmcf-ptype="general">장난을 치던 첫째가 동생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 화가 난 둘째가 결국 손을 드는 순간 이를 발견한 엄마가 두 아이를 불러 상황을 묻는다. </p> <p contents-hash="d5c04eb6a1ed2d1c5101c75b2c3a28d877bd14b2dc11223e61bc161b61e62d07" dmcf-pid="zPd9JH6bH3" dmcf-ptype="general">그러나 첫째는 동생이 자신을 먼저 때렸다고 거짓말하고, 둘째는 눈치를 보며 아무 말도 하지 못한다. </p> <p contents-hash="3436efda759a2c42da52e18a2abe3a0946683981aa43dd86a21f66d94031e6f0" dmcf-pid="qQJ2iXPKHF" dmcf-ptype="general">결국, 억울한 상황에서도 둘째는 “때려서 미안하다”며 먼저 사과하지만, 정작 첫째는 “사과하기 싫다”는 말만 되풀이한다. </p> <p contents-hash="8e459eb48a3eac9997a6e6d79a99d87b86aa7a122110cb80266f95b0576f81c1" dmcf-pid="BxiVnZQ9tt"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오은영 박사는 이 같은 상황이 반복되면 둘째가 ‘학습된 무력감’에 빠질 수 있다고 단호하게 지적한다.</p> <p contents-hash="cfd96301d98ad98677ad7560ba4880da5baee9b933e9dcf975a6076048871d98" dmcf-pid="bMnfL5x2Y1" dmcf-ptype="general">한편, 퇴근 후 집에 돌아온 아빠는 배가 아프다는 첫째의 말에 화장실까지 따라 들어가 배 마사지를 해주고 기합까지 넣어주며 정성껏 딸의 배변을 돕는다. </p> <p contents-hash="52e9b526054db05482baa1ab143bb01a153708238d1271ec3a0073ba7de7bd3c" dmcf-pid="KRL4o1MV15" dmcf-ptype="general">이어 다음 날, 소파에 앉아 있던 딸이 아빠와 함께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하자 엄마는 “화장실은 혼자 가야 한다”며 제지한다. </p> <p contents-hash="7a045fe56181d1108d92f7792e2fa749cccaab11145455f710d1738e91279067" dmcf-pid="9iNQj0J65Z" dmcf-ptype="general">뜻대로 되지 않은 딸이 대성통곡하자, 결국 아빠는 엄마의 말을 무시한 채 딸과 함께 화장실로 향한다. </p> <p contents-hash="4dfc896b8563f61d754cceccbae508807b60ff130e7e392484b6eb7622b10e73" dmcf-pid="2njxApiPGX"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이 장면을 다시 보게 된 엄마는 “다시 봐도 너무 화가 난다”며 눈물을 쏟는다. </p> <p contents-hash="248e57265237dc1665a9ef7a40bbda071074726b4bf2fd2519a45aaa10442d45" dmcf-pid="VLAMcUnQYH" dmcf-ptype="general">아들에게만 냉랭한 아빠의 이유는 무엇일지 그 속마음은 오후 9시에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20711b206a856ffada09447086c7badabfaa7e173f9c881e87f745e81d9af290" dmcf-pid="focRkuLxtG" dmcf-ptype="general">사진 = 채널A</p> <p contents-hash="20ae4c95c8fd527abb3573f0528cf2eefc6f9cc7c250b11ef05adea407357585" dmcf-pid="4gkeE7oMtY" dmcf-ptype="general">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휘재, 4년만 방송 복귀… '싸늘한 여론' 돌릴 수 있을까 [이슈&톡] 03-05 다음 ‘첫 번째 남자’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