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오현경, 얼굴 근육까지 열일 작성일 03-05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B5KrpXp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65bfd3a31efdfde25bb8757133f40be1a2e6fe2a3db3284d995231b2df2370" dmcf-pid="8mJVnZQ9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첫 번째 남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164436252gwmq.png" data-org-width="800" dmcf-mid="fXrLsKAiF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khan/20260305164436252gwm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첫 번째 남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6e9ad1f7b8c0a4f7946149b7c5d8fa7f439ec9c52fb95bef7693ecdb6ea711" dmcf-pid="6sifL5x23N" dmcf-ptype="general">배우 오현경이 밀도 있는 호연으로 시청자들의 몰입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5ac3bc53993176a09423f71e3a6ed7dc244a4e35436818d5c7297ed54854703" dmcf-pid="POn4o1MVza"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의 함정에 빠진 채화영(오현경 분)의 이야기가 펼쳐졌다. 앞서 채화영은 마회장(이효정 분)에게 계약 체결을 향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p> <p contents-hash="5875ee6ef7b1bfe16d1526399915ab4732d0dce46277420714506c1e836b242d" dmcf-pid="QIL8gtRfug"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채화영은 로비에서 벌어진 소동에 휘말리자 중요한 미팅에 차질이 생길까 노파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일정이 다시 한번 변경되자 채화영은 안도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바로 오장미의 거짓 메시지에 한 치의 의심도 하지 않은 것.</p> <p contents-hash="6f66c4852ede21d3bbf0e4b4e96fb6b398970b63e479cbfebd48af22001dc541" dmcf-pid="xCo6aFe40o" dmcf-ptype="general">그러나 채화영은 예상치 못하게 프로젝트가 무산되자 격분했다. 무엇보다 일의 원흉이라 확신한 진홍주(김민설 분)에게 매서운 분노를 쏟아내 모두를 숨죽이게 했다.</p> <p contents-hash="700603e0b9e0381492dc6ec23d0501b3220f5c7b47dcec6a94fa48126fa90f1c" dmcf-pid="yftS3gGhuL"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채화영은 마회장의 냉정한 처분까지 이어지자 모멸감을 감추지 못했다. 그런가 하면 대표로서의 명예 회복을 위한 방안을 찾아 나서 향후 전개를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b78b8b035c4aa366c3d644e9f9ff278f0b72a190a92a59c6a4d09f95d64661f7" dmcf-pid="WZmoO9cnpn" dmcf-ptype="general">이처럼 오현경은 흡인력 있는 연기와 깊은 눈빛으로 분위기를 장악했다. 특히 공들인 사업이 수포로 돌아간 순간 떨리는 안면 근육과 거친 호흡만으로 인물의 감정 변주를 조율했다.</p> <p contents-hash="7b58a61d2727beb360b89f900ebf3055d05fc9f0ac0160624c7c33c7cab16360" dmcf-pid="Y5sgI2kL0i"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현경은 절제된 표현력으로 탐욕적이고 계산적인 캐릭터를 설득력 있게 그려내 극의 재미를 높였다. 이렇듯 휘몰아치는 서사 속에서도 중심을 놓지 않는 열연은 보는 이들을 작품에 빠져들게 했다.</p> <p contents-hash="e47b955f714b9eea030d44cc767b2fa7089424817684623c11b3082f1f26a0b6" dmcf-pid="G1OaCVEoFJ" dmcf-ptype="general">한편, 오현경 주연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0e8d5d64373ff8051d6ae8ad5fbe13f2c7a8e7d1baf868fd892fcaa5ab50a11" dmcf-pid="HtINhfDgpd" dmcf-ptype="general">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딸바보' 아빠, 子에겐 "너 때문에 먹을 게 없다" 성차별에…오은영 '충격' (금쪽) 03-05 다음 아이브 리즈, 강남과 함께 부른 '제인 도' 커버영상 '350만뷰 돌파'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