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복귀 위한 거 아냐”...‘불후’PD, 가수 경력과 인지도 고려했다 밝혀 작성일 03-05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Ar4JH6b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467f7dc3ee20baf44aaaa4cebdb0e7911605ed6b78453c02b717faec4ce640" dmcf-pid="3cm8iXPK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휘재. 사진ㅣ스포츠서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163439152fsxt.png" data-org-width="500" dmcf-mid="tKg74CqF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5/SPORTSSEOUL/20260305163439152fsx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휘재. 사진ㅣ스포츠서울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3a8c50142147fd955385343a3ca4a900fdfce40334ae770f4c4715339c78c" dmcf-pid="0ks6nZQ9W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가 캐나다 이주 후 4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를 알린 가운데, 그를 섭외한 KBS 2TV ‘불후의 명곡’ 제작진이 섭외 배경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ebb1ec54a5ad5b8d2c93f855370d23e693510f2d7e00285009496ba3ccf1d34" dmcf-pid="pEOPL5x2hY" dmcf-ptype="general">5일 ‘불후의 명곡’ 제작진에 따르면 이휘재는 오는 16일 진행되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경연자 자격으로 참여한다. 이번 특집은 가수가 본업은 아니지만 과거 음반 발매 경험이 있는 예능인과 배우들을 대상으로 기획됐다.</p> <p contents-hash="64210f8b9562d565d25b941ca9a750519135a7a7aedb8c1025520fbbd773f53b" dmcf-pid="UDIQo1MVvW" dmcf-ptype="general">이휘재의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대대적인 컴백 무대를 마련해준 것이 아니냐’는 시선이 뒤따랐다. 이에 대해 담당 PD는 “이휘재 씨만을 타깃으로 섭외를 추진한 것은 아니다”라며 “조혜련, 송일국, 김신영 등 총 10팀이 참여하는 특집의 일원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특히 “잠정 은퇴를 선언했던 분이 아니기에 ‘복귀의 포문을 열어준다’는 표현은 다소 부담스럽다”며 확대 해석을 경계했다.</p> <p contents-hash="e849b37acd2db11bd74b7a2350ccd3b3fc4b3351492d59439b6841cb398d692f" dmcf-pid="uks6nZQ9Sy"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이휘재를 섭외한 결정적 이유는 그의 가수 경력과 대중적 인지도다. 이휘재는 1990년대 ‘Say Goodbye’ 등을 발표하며 가수로 활동한 바 있다. 제작진은 “국민적 인지도와 캐릭터를 고려해 섭외했으며, 본인의 복귀 의사가 있었기에 여러 검토 끝에 출연이 성사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c738abd8c9a5d0394327de8ba1bd6135f268f301b5a1224eaaccfd3dd6237c" dmcf-pid="7EOPL5x2yT" dmcf-ptype="general">이휘재는 지난 2022년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난 뒤 방송 활동을 중단해 은퇴설과 잠적설 등에 휩싸였다. 최근 아내 문정원이 SNS 활동을 재개하며 근황을 알린 데 이어 이휘재 본인도 방송 복귀를 확정 지으면서, 이번 무대가 향후 본격적인 연예계 활동 재개의 신호탄이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242d8f3e8f211e575e696a40b351a2cbbf1f625665ab0e5135ab44105d25c036" dmcf-pid="zDIQo1MVCv" dmcf-ptype="general">한편, 이휘재를 비롯해 박준형, 홍석천, 랄랄 등이 출연하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은 오는 3월 28일과 4월 4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 목소리로 전한 믿음... ‘성물’ 시각장애 수녀 삶 조명 03-05 다음 '돌싱' 국화, 최종 선택 전 눈물…22기 영수vs26기 경수 고민 끝낸다 (나솔사계) 03-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